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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김응선 목사가 지난 1월 22-24일 내쉬빌에서 열린 2020총회에서 사회/정의 분야 입법안 보고 세션에서 사회를 보는 모습.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김응선 목사가 지난 1월 22-24일 내쉬빌에서 열린 2020총회에서 사회/정의 분야 입법안 보고 세션에서 사회를 보는 모습.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와 재택근무 그리고 나의 수감 시절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면서 과거 감옥에 갇혔던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고립과 외로움은 참고 견딜 수 있지만,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은 참을 수 없다고 필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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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위스콘신주의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한명훈 목사)의 주일 예배 모습이다. 사진 하단 왼쪽을 보면 목사님이 텅 빈 예배당에서 예배를 생중계하고, 교인들은 Zoom을 통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 인종차별을 점잖게 꾸짖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가장 약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조치 같은 정책들이 일깨워 주는 사실들을 묵상해보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서로에게 가깝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개체교회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 Bishop’s Corner 캡쳐.

일단 정지 버튼

위스컨신 연회와 연합감리교 한인공동체에게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나가기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정희수 감독의 목회 서신이다.
인종차별
코로나19(COVID-19) 이미지. 사진 제공, 미 질병통제관리센터의 Unsplash. 2020.

연합감리교회 소수민족 지도자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바이러스’ 발언을 규탄하다

코로나19를 이유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공격당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를 계속해서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자 소수민족 리더들이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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