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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 <인종차별 근절: 자유를 향한 전진> 사역의 일환으로 7월 1일 열린 타운홀 미팅의 실시간 중계 동영상 캡처.
연합감리교 <인종차별 근절: 자유를 향한 전진> 사역의 일환으로 7월 1일 열린 타운홀 미팅의 실시간 중계 동영상 캡처.

연합감리교회의 부끄러운 과거와 인종차별 근절을 위하여

실시간으로 진행된 교단 차원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연합감리교회는 자신들의 인종차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인종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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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워싱턴에서 열린 연합감리교인들이 인종차별 종식을 위한 전국적인 집회를 갖기 전에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는 부끄러운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뭐라고 말하나? (수정본)

연합감리교인은 뿌리 깊은 인종차별의 부끄러운 과거를 반성하고, 불평등을 초래하거나 이로 인해 이익을 취하는 불의한 제도를 없애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지지하며, 실천하기로 결단한다.
교단
2019년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제단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오리무중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

이 유행병이 지나가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는 여전히 혼란스러울 것이다.
개체교회
물고기와 빵 모자이크. 오병이어 기적의 교회, 벳사이다 지역의 타브하. 사진, 야엘 알레프 2007

밥상 공동체에서 성찬 공동체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야기된 현 상황을 생활신앙을 통해 이겨낼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추구해야 할 모습은 성찬 공동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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