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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아시아-태평양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희수 감독.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우리 교회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이 글은 2022년 위스컨신 연회를 마치고, 아프리카 잠비아로 향하는 정희수 감독과 나눈 대화를 정리한 것이다.
선교
제자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그래픽 출처,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

소수민족과 소수인종 교회의 사역을 돕는 기금을 신청하세요

제자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 교회의 예배를 비롯한 소그룹과 청지기 사역 및 리더쉽 훈련과 영성 훈련 등을 위해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기금 신청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개체교회
<사모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권희순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선인장에 꽃이 피다

지난 3월 “나의 사랑, 나의 어려뿐 자여”라는 주제로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일리노이주 알링톤하이츠의 Church of The Incarnation UMC의 이선정 사모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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