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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내쉬빌에 소재한 벨몬트 연합감리교회의 어린이 합창단이 로즈 공원에서 열린 2021년 크리스마스이브 야외 예배에서 “그 어리신 예수(Away in a Manger)”를 부르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들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로 인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교인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앞에 놓인 또 다른 시험대, 오미크론

미국 내 일부 연합감리교회는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 예배로 다시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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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 서둘러야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진행되는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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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컨신주 케노샤에 소재한 세 교회(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평화의 왕(principe de paz)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교회 건물 앞에 세워진 이 간판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라는 전도서 4장 12절을 연상시킨다. 사진 제공, 이대규 목사,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는 위스컨신 연회

위스컨신 연회는 한인 교회를 비롯한 소수민족 교회의 교인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투포인트 파송을 발전시킨 이중언어 파송이라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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