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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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of MARCHA, meeting in Charlotte, N.C., pray together following a panel discussion on proposals to end The United Methodist Church’s division over homosexuality. From left are: the Rev. Ana Awilda Nolla, Bishop Cynthia Fierro Harvey, Rosie Rios and the Revs. Rosario Quiñones and Rosanna Panizo. Photo by Gustavo Vasquez, UMNS.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하나의 교회 플랜> 지지를 결의하다.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개체 교회에게 동성 결혼을 허용 여부를, 각 연회에게 동성애 목회자를 안수를 결정하게 하는 <하나의 교회 플랜>을 지지하다.
사법위원회
총회위원회의 개리 조오지 목사가 5월 22일에 있었던 공청회에서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 위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사법위원회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특별위원회를 가졌다. 법원은 연합감리교회의 기관들과 목회자 및 평신도 위원들이 2019년 특별총회에서 청원서를 제출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논의를 들어보았다.

2019년 특별 총회에 총감독회의와 다른 청원 제출이 허용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은 2019년 특별총회에 총감독회가 상정하는 입법안 이외의 청원들도 제출이 가능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총회
Photo by Mike DuBose, UMNS

총감독회가 밝힌 특별위원회 Way Forward 추천안들의 의미

2019년 특별총회에서 하나의 교단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One Church Plan)이 입법안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교단

사법위원회 목회 후보자 심의에 관한 입장 고수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사법기관은 지난 10월 27일 판결에서 목회 후보자의 모든 자격요건을 검토해야 한다는 이전의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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