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위원회

교단
신띠아 하비 감독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사법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10월 26일, 사법위원회는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합헌적이라고 판결했다. 사진Diane Degnan, UMCom.

사법위원회,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교회 헌법에 부합하다고 판결하다

10월 26일,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향후 방향에 대한 세 가지 계획을 검토한 결과,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헌법에 부합한다 판결했다고 발표혔다.
교단
총회 서기 게리 그레이브스 목사가 사법 위원회 앞에서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은 총대들이 총회의 규정을 위반한 것에 관하여 그 빈자리를 채울 예비 총대들이 있는가 없는가에 관계없이 그들을 축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가에 대해 심의해 달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다이앤 데그난. 연합 감리교회 공보부

사법위원회, 목회자 징계와 항소 절차에 대해 판결하다.

징계로 인해 자격을 상실한 바뀐 목회자들은 목회자 회의(clergy session)에서 마지막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언제든지 항소할 권한이 있다고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는 판결하였다.
교단
케네스 에이치 카터 주니어 감독이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 감리교회 사법 위원회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카터는 교단 감독 회의 의장이다. 사진 제공 다이앤 데그난, 연합 감리교회 공보부.

법정에 선 총회 안건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내년 2월에 있을 특별총회가 시작하기 전에 교회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 총회에 제안된 안건들의 합법성을 미리 구두 심리 기간에 판결해 달라는 청원을 받았다.
총회
Members of MARCHA, meeting in Charlotte, N.C., pray together following a panel discussion on proposals to end The United Methodist Church’s division over homosexuality. From left are: the Rev. Ana Awilda Nolla, Bishop Cynthia Fierro Harvey, Rosie Rios and the Revs. Rosario Quiñones and Rosanna Panizo. Photo by Gustavo Vasquez, UMNS.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하나의 교회 플랜> 지지를 결의하다.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개체 교회에게 동성 결혼을 허용 여부를, 각 연회에게 동성애 목회자를 안수를 결정하게 하는 <하나의 교회 플랜>을 지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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