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위원회

사법위원회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2019년 특별총회에서 23일을 준비와 기도의 날로 정했다. 기도하는 대의원들. 사진, 케이트 배리, UMNS.

사법위원회가 특별총회 입법안의 합헌여부를 다룬다

2019 특별총회의 주요 결정들이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있을 4월 23-26일 모임에서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의해 심의를 받게 된다.
교단
Image captions: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에 투표를 하기 전 무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 Mike DuBose, UMNS.

불확실한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총회 대의원의 53% 이상이 전통주의 플랜을 승인했지만, 이 플랜의 실효성은 알 수 없다.
교단
신띠아 하비 감독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사법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10월 26일, 사법위원회는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합헌적이라고 판결했다. 사진Diane Degnan, UMCom.

사법위원회,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교회 헌법에 부합하다고 판결하다

10월 26일,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향후 방향에 대한 세 가지 계획을 검토한 결과,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헌법에 부합한다 판결했다고 발표혔다.
교단
총회 서기 게리 그레이브스 목사가 사법 위원회 앞에서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은 총대들이 총회의 규정을 위반한 것에 관하여 그 빈자리를 채울 예비 총대들이 있는가 없는가에 관계없이 그들을 축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가에 대해 심의해 달라고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다이앤 데그난. 연합 감리교회 공보부

사법위원회, 목회자 징계와 항소 절차에 대해 판결하다.

징계로 인해 자격을 상실한 바뀐 목회자들은 목회자 회의(clergy session)에서 마지막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언제든지 항소할 권한이 있다고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는 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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