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섬김

다문화 섬김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CRCC Ministry Network라고 부르자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는 한국계 목회자들도 이름을 바꾸고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제안을 드린다.
이민
United Methodists in the Desert Southwest Annual Conference approve a resolution calling for end to separating immigrant families. At least 18 of the 54 U.S. conferences approved resolutions in support of welcoming immigrants. Photo by Barry Doyle.

연회들이 이민자들을 환영하는 결의를 하다.

연합 감리교인들은 교단이 동성애를 바라보는 관점은 서로 다르지만, 이민에 관한 한 한 목소리를 냈다.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개체교회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전경, Photo by Christ UMC, Honolulu, HI

역사냐, 미래냐의 갈림길에서

하와이 그리스도교회의 어제와 오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비전과 사역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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