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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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저지연회의 한국계 미국인 목회자들이 아콜라연합감리교회에 모여 인종차별에 항거하는 의미를 담은 촛불기도회를 열었다. 사진, 김재연 목사(Thiells Garnerville UMC)

나는 침묵...했다

침묵하다 침묵을 강요당하는 상황에 부딪힌 현실에서 벗어나, 인종차별과 폭력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외침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한명선 목사의 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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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에 걸려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순례자들의 기도문이 적힌 리본들. 사진, 그레고리 드 폼벨리, 세계교회협의회.

2021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4월 4일 부활절을 맞아 “2021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을 발표하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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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3월 1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교회협 교단장·기관장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독재에 저항하고, 대의를 위해 희생한다는 의미의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전민수, 기독일보.

한국 정부와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한목소리로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민주화 지지를 천명하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그리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등 교회와 시민사회가 계속 한목소리로 미얀마의 민주화를 지지하고, 군부 쿠테타와 군부의 강경 진압을 규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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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 사람들을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해 미 연합감리교인들에게 보낸 정희수 감독의 목회 서신

지금은 억압받고 공격당하는 사람들과 동행하며, 파괴와 폭력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기도하고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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