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
김성실 권사가 2019년 3월 23일 보스턴 대학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1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김성실 권사.

5월에 아시안태평양계유산의달을 기념해야 하는 이유

5월 아시안유산의달을 맞아,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인종차별과 싸워가며, 미국 사회에 세운 공적들을 기억하고, 함께 축하하며,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자는 김성실 권사의 투고 글이다.
지난 2월 25일, 내쉬빌에 소재한 테네시 주 청사 계단에 우크라이나 이민자들과 우크라이나 지지자들이 평화 기도회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우크라이나의 연합감리교인들을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 연합감리교회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인과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우크라이나에 있는 교회 그리고 선교 파트너들과 더불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후원하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폭력
아틀란타한인교회의 임시 담임인 조영진 (은퇴) 감독이 세계선교부 총무인 로랜드 퍼난데스에게 한 교인이 익명으로 기부한 10만 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아틀란타한인교회.

우크라이나를 향한 온정의 손길들

많은 연합감리교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생한 수많은 피난민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사회적 관심
2018년 8월 와싱톤 DC에서 열린 평화축제 참석자들이 한반도에서의 전쟁 중단과 가족 상봉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촉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2022년 부활절 공동기도문이 전 세계에 배포되다

세계교회협의회는 오는 4월 17일 부활절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작성한 “2022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을 전 세계 회원 교회에 배포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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