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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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인은 2월 23-26일에 열릴 특별총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일치운동의 파트너인 미국 성공회, 루터교, 장로교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Photo illustration by Kathleen Barry, UMNS.

타 교단의 분열에서 배운다

연합감리교인은 2월 23-26일에 열릴 특별총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일치운동의 파트너인 미국 성공회, 루터교, 장로교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교단
2019년 2월 열린 특별총회에 상정된 대표적인 4개의 플랜, <하나의 교회 플랜>, <연대적 총회 플랜>, <전통주의 플랜(수정안 포함)>, <단순한 플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요약 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상정된 4가지 플랜에 대한 요약과 총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4가지 플랜을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과 총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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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erville, IL에 소재한 커뮤니티 연합감리교회의  담임 정화영 목사. 사진 제공, 정화영 목사

예수를 따라서: 율법보다 사람이 먼저

율법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은 참된 윤리를 찾는 것이다. 나는 가장 이상적인 안은 단순한 플랜이고, 가장 현실적인 안은 하나의 교회 플랜이라 생각한다.
교단
패트리샤 엘 밀러의 비디오 이미지.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제공

교단의 새로운 구조를 제안하는 연대적총회 플랜

연대적총회 플랜은 가장 복잡한 플랜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가장 좋은 플랜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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