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 해리덴먼빌딩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에서 샌프란시스코 니사성그레고리성공회(St. Gregory of Nyssa Episcopal Church in San Francisco)의 부교구장 피터 레븐스트롱(Peter Levenstrong)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크리스 로(Chris Law),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

교회 지도자들, 당면한 AI의 위험과 도움과 한계를 논의하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내쉬빌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가 ‘인간의 주체성’을 주제로 열렸다. 인공지능이 삶과 사회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살피고 인간의 주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모색했다.
인권
돌베개에서 출판한 정병준 교수의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사회적 관심
플로리다의 임모칼레 노동조합(Coalition of Immokalee Workers, CIW)의 회원과 그들의 지지자들이 테네시주 내쉬빌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대형 식품점 체인인 퍼블릭스가 농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농장 가입을 거절하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사회원칙과 노동자 권리

2026년 노동절을 맞아, 연합감리교회의 노동자 권리에 대한 입장과 그 역사를 살펴봅니다.
사회적 관심
8월 28일 네팔 비두르(Bidur)에서 보테코시(Bhotekoshi)강 지류를 따라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로 피해를 입은 현장이 보인다. 네팔 경찰은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8월 28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469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AP 제공.

교회 네팔·티베트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촉구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교회와 선교 파트너들이 구호활동에 나섰으며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기도와 인도적 지원,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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