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
도은배 목사가 예배 중 설교하는 모습. 사진 제공, 도은배 목사.

나에겐 불편한 <타인종>이란 말

우리는 하나님처럼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니다.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한다. <타인종>이란 배타적인 느낌의 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제안해 본다.
개체교회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
사회적 관심
리챠드 윌키 감독. 사진제공, 총감독회.

감독을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게 한 성소수자 딸

인기 있는 <제자성경공부>의 공동 저자인 윌키 감독은 동성애자인 자신의 딸로 인해서 동성애에 대한 성경을 관점을 살펴보게 되었다.
사회적 관심
기존 연합감리교회를 4개의 새로운 교단으로 나누자는 제안이 2020년 총회에 제출되었다. 이미지 제공, 유엠-포워드.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유엠-포워드는 기존의 연합감리교회를 해체하여 4개의 교단으로 분리하고, 새로운 형태의4개로 된 세계적인 교단을 결성하자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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