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레이니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소명이다

최근 세계감리교협의회는 보갈과 레이니에게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평화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사회적 관심
김영봉 목사가 2019년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갈리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성소수자를 보는 두 가지 시각

하나님의 진리는 언제나 분명하지만 현실은 자주 모호합니다. 그렇기에 현실 가운데서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려는 사람들이 설 자리도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자신과 다른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고 함께 손 잡고 걸어가는 화해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회적 관심
캄보디아에서의 인신매매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선교단이 세계선교부 캄보디아 사무실에서 캄보디아의 현실에 대한 강의를 받고 나서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UM News).

밥은 곧 인권이다: 캄보디아 인신매매 피해자를 위한 방주(ARK)사역

한인연합감리교인들과 세계선교부 사역자로 구성된 선교단은 인신매매방지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사회적 관심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는 짐바브웨 무레바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부흥회 기간에 새로운 손으로 작동하는 휠체어를 시험해 보고 있다. 휠체어 보내기 운동은 교단의 짐바브웨 서부연회에 의해 활성화되고 있다. 사진 제공 타우라이 엠마누엘 마포로 목사, UM News.

짐바브웨 농촌 소녀에게 문을 열어준 휠체어

11살의 포르티아 카수소에게 감동받은 니와티와 감독은 지역 목사들에게 그녀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