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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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정의평화, 소수민족 개체교회, 인간관계주일 사역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인 2023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인근에 소재한 연합감리교 사회부 빌딩 앞에서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한반도평화기념행진에 앞서 함께한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2026년 정의평화사역 보조금 신청 접수받는다

연합감리교회 사회부(GBCS)가 정의평화사역 및 지역사회 활동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마감은 8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 시간)이며, 선정 결과는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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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선교사 재닛 라어 루이스(Janet Lahr Lewis, 왼쪽)가 요르단강 서안지구 와디 푸킨(Wadi Foquin) 마을의 바스마 마나스라(Basma Manasra) 가족을 방문해 올리브 수확을 돕고 있다.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 지역 주민들을 향한 폭력과 토지 몰수 위협은 더욱 심화됐다. 와디 푸킨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토지 강제 병합을 중단시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인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강제 병합에 미국 정부의 개입 촉구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선교 지역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을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 주민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맺어진 관계로 인해 적어도 누군가는 자신들을 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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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 하원의원에게 연락해 한반도평화법안(H.R. 1841) 발의자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인 2023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수백 명의 한반도 평화 운동가들이 백악관 앞 라파예트 광장에서 링컨 기념관까지 행진하는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사회부,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촉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과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미국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게 한반도평화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H.R. 1841)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내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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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종교·시민단체들이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 하루 전 날인 2026년 7월 26일 워싱턴 D.C. 링컨 메모리얼파크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 재개와 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위민크로스디엠지(Women Cross DMZ).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여 미 종교·시민단체 “정전에서 평화로”

연합감리교회 사회부와 세계선교부를 포함한 73개 종교·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코리아평화네트워크(Korea Peace Network)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 재개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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