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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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에 걸려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순례자들의 기도문이 적힌 리본들. 사진, 그레고리 드 폼벨리, 세계교회협의회.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가 6월 25일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평화위원회는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인 6월 25일(금)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를 줌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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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 사람들을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정희수 감독은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를 되돌아본 후, 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몸으로 성육신 되어 모든 이에게 치유와 격려와 사랑과 용서와 도움을 베풀라고 부르심을 받은 존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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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목사가 자신을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도구로 써 달라고 외치고 있다. 사진 제공, 김정호 목사.

미움을 물리치는 사랑

아시아계 미국인들을 향한 혐오 범죄를 극복하기 위한 궁극적인 방법은 예수께서 본보기로 삼으셨던 사회정의의 길이자 교회가 선택해야 할 길인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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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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