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
앤 해몬드가 배리 스타이너 볼 목사에게 서버지니아주, 클락스버그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 부지 안에 있는 오래된 집을, 중독 문제를 가진 여성들을 위한 <회복하우스>로 개조하려는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Mike DuBose, UMNS.

오피오이드(Opioid)에 맞선 교회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위기에 대처하는 서버지니아 교회의 사역을 통해 중독자들과 그 가족들이 희망을 얻고 있다.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총회
카터 감독 회장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총회 폐회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Kathleen Barry, UMNS의 사진.

2019 특별총회 이후를 바라본다

2019년 총회 결정에 대한 전체적인 파급 효과는 불분명하지만,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총회로 인해 지치고 상한 마음과 교회의 치유에 대해 말했다.
선교
한국과 북한의 에큐메니컬 평신도 사역에 대한 세미나 참가자. 사진제공, 남북 협력을 위한 한국 교회 연합.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평신도의 에큐메니컬 평신도 사역

평신도 사역이 ‘세계 교회의 화해와 평화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와 ‘남북한 교회의 협력과 교류를 어떻게 개선’할지 논의하는 국제세미나가 3월 4-5일, 서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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