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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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를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1

정희수 감독은 미국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반아시안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의 역사를 지적하며, 무지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관계와 대화, 배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로고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미 연방대법원 투표권 판결에 심각한 우려 표명

총감독회는 5월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 제2조에 대한 보호를 부인한 최근의 판결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다.
인권
뉴욕 맨해튼 다운타운에 위치한 웨슬리 예배당은 1768년에 건축되었다. 이 예배당은 존스트리트 연합감리교회의 첫 번째 예배당이었다. 존스트리트 연합감리교회는 미국 공화국 초기 시대에 시민의 책임과 신앙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사진 제공, 존스트리트 연합감리교회.

감독들과 학자들, 기독교 국가주의와 민주주의를 성찰하다

전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춘계 회의는 기독교 신앙과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해 토론했다.
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슈빌의 맥켄드리 연합감리교회(McKendree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인종차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그들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회가 약자 편에 서서 사역하고, 옹호하려면

엄혹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많은 교회가 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옹호(advocacy) 활동을 위축시키거나 중단하고 있다. 그러나 희망은 남아있다. 우리는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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