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
21대 총선에 나선 기독자유통일당이 선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여운송, 뉴스앤조이.

21대 총선과 광화문 기독교

광화문의 기독교는 성서에 면면히 흐르고, 한국 기독교 역사 내면에 흐르는 맑은 영성의 줄기와도 아주 거리가 멀다.
사회적 관심
1411년 토겐부르크 성서에 그려진 흑사병 환자. 사진, 위키백과.

전염병과 교회, 역사에서 배운다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두 번째로 미드허드슨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용연 목사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본 코로나 19에 관한 글이다.
인종차별
김응선 목사가 지난 1월 22-24일 내쉬빌에서 열린 2020총회에서 사회/정의 분야 입법안 보고 세션에서 사회를 보는 모습.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와 재택근무 그리고 나의 수감 시절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면서 과거 감옥에 갇혔던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고립과 외로움은 참고 견딜 수 있지만,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은 참을 수 없다고 필자는 말한다.
인종차별
코로나19(COVID-19) 이미지. 사진 제공, 미 질병통제관리센터의 Unsplash. 2020.

연합감리교회 소수민족 지도자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바이러스’ 발언을 규탄하다

코로나19를 이유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공격당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를 계속해서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자 소수민족 리더들이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