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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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의 임모칼레 노동조합(Coalition of Immokalee Workers, CIW)의 회원과 그들의 지지자들이 테네시주 내쉬빌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대형 식품점 체인인 퍼블릭스가 농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농장 가입을 거절하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사회원칙과 노동자 권리

2026년 노동절을 맞아, 연합감리교회의 노동자 권리에 대한 입장과 그 역사를 살펴봅니다.
사회적 관심
8월 28일 네팔 비두르(Bidur)에서 보테코시(Bhotekoshi)강 지류를 따라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로 피해를 입은 현장이 보인다. 네팔 경찰은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8월 28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469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AP 제공.

교회 네팔·티베트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촉구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교회와 선교 파트너들이 구호활동에 나섰으며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기도와 인도적 지원,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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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방문하려던 연합감리교인 4명이 포함된 미국 기독교 대표단이 이스라엘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대표단은 위협받는 기독교인들과 다른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고, 가자지구 휴전을 촉구하기 위해 중동을 방문하던 중이었다. 사진은 2024년 미국에서 온 교회 대표단이 예루살렘 구시가지 아르메니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청년운동 지도자 세트라그 발리안(Setrag Balian, 가운데)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 자료사진, 폴 제프리, Life on Earth Pictures.

기독교인들의 이스라엘 입국 거부되다

연합감리교인 4명이 포함된 미국 기독교 대표단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기독교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에 입국하려다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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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5월, 나치에 동조한, 이른바 “독일그리스도인들(German Christians)”에 맞서 “바르멘 신학선언(Barmen Theological Declaration)”을 발표한 독일 개신교 지도자 6명의 모습. (왼쪽부터) 힐데브란트(Hildebrandt), 목회자긴급동맹(Pfarrernotbund)의 핵심 지도자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öller), 프리츠 뮐러(Fritz Müller), 프레토리우스(Praetorius), 뢰리히트(Röhricht), 오른쪽 뒤는 야코비(Jacobi).출처, Foto: ekir.de/Archiv/Susanne Pfannschmidt.

지금은 '진실의 순간'이다

김영동 목사는 스테이터스 콘페시오니스, 곧 ‘진실의 순간’에 선 연합감리교회가 복음의 본질에 비추어 인종정의와 타인종·타문화 목회를 새롭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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