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사회적 관심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2016년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연합감리교 여선교회가 주최한 환경 정의 캠페인의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연합감리교인들은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연합감리교인들은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개개인의 실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체 그리고 정부 모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합니다.
사회적 관심
2013년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의 이재민들이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지나간 후 쌓인 잔해들 사이에서 쓸만한 물건들을 찾고 있다. 전 세계의 젊은 감리교인들이 지구 온난화에 맞서 싸우기 위해 함께 사역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취약한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기후정의를 위해 싸우는 세계의 감리교 청년들

급격한 기후 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감리교인들이 <모두를 위한 기후정의(Climate Justice for All)>를 조직하여 기후 변화 문제에 대처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사진은 2018년 10월 1-4일, 워싱톤 DC에 있는 연합감리교 빌딩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세미나 모습.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김명래 전도사.

숨과 쉼이 있는 평화를 향한 거룩한 소명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숨과 쉼과 평화가 어느 때보다 소중한 이때에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과 인권에 관한 세미나를 열고, 자연과 생명을 회복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민
Fernando, 19, relates his experience fleeing gang violence in Tegucigalpa, Honduras, and trying to make his way to the United States. Photo by Carlos Reyes, UMNS-NPHLM.

강제 이주와 추방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온두라스 연합감리교인들

“여기 있어도 죽고, 여길 떠나도 아마 죽을거야.” 그 말은 매일 그 선택을 놓고 고뇌하는 연합 감리교인들을 포함한 많은 온두라스 사람들의 생각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