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에 물어보세요

교단
케네스 에이치 카터 주니어 감독이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 감리교회 사법 위원회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카터는 교단 감독 회의 의장이다. 사진 제공 다이앤 데그난, 연합 감리교회 공보부.

법정에 선 총회 안건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내년 2월에 있을 특별총회가 시작하기 전에 교회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 총회에 제안된 안건들의 합법성을 미리 구두 심리 기간에 판결해 달라는 청원을 받았다.
총회
연합 감리교 은퇴 연금을 관리하는 <웨스패스>는 2019년에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지 그에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Nattanan Kanchanaprat, Pixabay

교단의 미래와 은퇴 연금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이 적립한 연금은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해외지역총회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교단

교단 탈퇴 허용을 요구하는 공개서한

교단 탈퇴를 원하는 교회들에게 “은혜롭고 공평하게” 교단을 떠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통과시켜 주기를 원한다는 공개서한이 발표되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