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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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프랜시스 번즈는 미 감리교 역사상 최초의 흑인 감독으로 선출되었고, 아프리카로 건너가 라이베리아의 감독으로 섬겼다.  이미지는 아이오와주의 디모인에 소재한 프랜시즈번즈 연합감리교회가 소유한 J.C. 버트르의 판화를 매튜 브래디가 촬영한 것에 색을 입혔다.

미 감리교 역사의 첫 흑인 감독, 프랜시스 번즈

미국 내 흑인/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업적 및 공로를 기념하는 인 2월을 맞이하여, 감리교 역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흑인 감독 프랜시스 번즈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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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욘 콜드웰이 2011년 휴스턴에 있는 윈저빌리지 연합감리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인도하던 모습. 콜드웰은 2021년 1월 13일 루이지애나주 슈레베포트에서 열린 재판에서 350만 달러 투자 사기 혐의로 6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자료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최대 교회 전 담임목사 사기죄로 6년 형 선고받다

휴스톤의 전직 연합감리교회 목사 커비욘 콜드웰이 연방 법정에서 송금 사기공모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개체교회
오치용 목사, 사진제공 예수사랑교회, 어바나/샴페인, IL

상상력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제한된 상상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제한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상력이 믿음입니다. 저는 계속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하겠습니다.
개체교회
김영봉 목사가 2019년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갈리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갈릴리로 오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갈리리, 낮은 자리, 아픈 자리, 밀려난 자리, 냄새 나는 자리, 눈물 쏟는 자리로 내려 오라고 하십니다. 당신을 만나려면 그곳으로 오라고 하십니다. 그곳에서 다시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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