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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 소재한 흑인 감리교 지도자 양성의 산실인 갬몬신학대학원에서 2022년 9월 26일에 열린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 참석한 (앞줄 오른쪽부터) 장학순 목사, 정희수 감독, 제임스 스완슨 감독 그리고 다이나 라일과 갬몬신학대학원 관계자 및 다수의 임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교회의 미래와 인종정의에 초점을 맞춘 2022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열리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애틀랜타에 소재한 갬몬신학대학원에서,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스가랴 4:6)라는 주제로 열고, 한인 교회 사역 현황과 인종정의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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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화가 크리스티안 칼 아우구스트 노크가 1869년에 그린 유화로, 마르틴 루터와 츠빙글리가 성찬식에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임재하시는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던 마르부르크 회담을 묘사하고 있다. 이 논쟁은 결국 루터파와 츠빙글리파로 분열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 그림의 소유는 독일의 마버그(Marburg)에 있는 Gymnasium Philippinum 학교에 있다. 그림 제공, 위키미디어 커먼즈.

지금도 종교개혁은 가능한가? 2부

이 글은 지난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오늘날의 교회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제자 삼아 이 세상을 변혁하고 새롭게 하기 위한 제3의 종교개혁이 가능하지, 우리의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본 이상윤 목사의 글 2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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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면별부 판매를 비판하는 95개조 반박문을 붙이고, 사람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그림은 벨기에 출신의 화가 페르디나트 포웰스(1830-1904)가 1872년 그린 상상화다. 그림 제공, 위키미디어 커먼즈.

지금도 종교개혁은 가능한가? 1부

이글은 지난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기념하며, 오늘날의 교회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제자 삼아 이 세상을 변혁하고 새롭게 하기 위한 우리의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본 이상윤 목사의 글 1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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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프랜시스 번즈는 미 감리교 역사상 최초의 흑인 감독으로 선출되었고, 아프리카로 건너가 라이베리아의 감독으로 섬겼다.  이미지는 아이오와주의 디모인에 소재한 프랜시즈번즈 연합감리교회가 소유한 J.C. 버트르의 판화를 매튜 브래디가 촬영한 것에 색을 입혔다.

미 감리교 역사의 첫 흑인 감독, 프랜시스 번즈

미국 내 흑인/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업적 및 공로를 기념하는 인 2월을 맞이하여, 감리교 역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흑인 감독 프랜시스 번즈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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