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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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감독회 회장인 신시아 피에로 하비(오른쪽) 루이지애나 연회 감독이 후임인 토마스 J. 비커튼 뉴욕 연회 감독에게 의사봉을 넘겨주고 있다. 총감독회는 4월 29일 봄 회기를 마쳤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화면 캡처, 연합감리교뉴스.

신임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 새로운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소망을 나누다

총감독회는 5일간의 봄 회기 일정을 마치며, 감독들이 새로운 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 출범 후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어떻게 이어갈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임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은 새로운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소망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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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은 연합감리교회가 따라야 할 규정들을 담고 있다. 교단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지난 2021년 가을 회기에 접수된 안건들에 대한 새로운 결정을 발표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감독들의 법적 판단을 심의하다

사법위원회는 연회의 의사 진행 규칙들과 총회 마감일 및 목회자 최저 사례비와 관련된 감독들의 법적 판단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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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 왕 얀 쵸이 감독.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최초의 아시안 감독 윌버 쵸이 103세로 소천하다

연합감리교회에서 선출된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감독인 쵸이 감독은 교회가 인종, 성별, 나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포용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는 유산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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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인 이철 감독이 공공신학에 대해 강의한 릭 엘젠디 교수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기감 감독회의의 공공신학과 웨슬리안 전도에 관한 열띤 토론

11월 11일 시작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의 워싱턴DC 리더십 정상회의가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공공신학과 웨슬리안 전도에 관한 토론을 끝으로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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