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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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 K 니와티와(Eben K. Nhiwatiwa) 감독(왼쪽)과 그의 아내인 니와티와(Greater Nhiwatiwa, 보라색 드레스)가  9월 5- 8일 아프리카 짐바브웨 무타레 소재의 아프리카대학교에서 열린 아프리카감독회 수련회의 참석자들에게 친안도(Chin'ando) 기도원의 역사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 수련회에서 아프리카 감독들은 연합감리교회를 분열시키려는 전통주의 단체들을 규탄하고, 교단의 일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에벨라인 치콰나(Eveline Chikwanah), 연합감리교뉴스.

아프리카 감독들 교회의 일치를 호소하며,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단체들을 규탄하다

지난 9월 8일, 아프리카 감독들은 성명을 통해, 아프리카이니셔티브와 웨슬리언언약협회가 “우리 지역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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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감독회 회장으로서 전한 첫 연설에서 토마스 비커튼(Thomas J. Bickerton) 감독은 연합감리교인들에게 바람직한 연합감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미래를 향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비커튼 감독의 이번 연설은 8월 22일 화상으로 생중계된 총감독회(Council of Bishops) 개막일에 발표되었으며, 총감독회는 8월 26일 다시 공개로 진행되었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장면 화면 캡처, 연합감리교뉴스.

거짓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자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은 자신의 첫 회장 연설에서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거짓된 주장들을 멈추고, 소망하는 연합감리교회가 되기 위해, 미래를 향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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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감독회 회장인 신시아 피에로 하비(오른쪽) 루이지애나 연회 감독이 후임인 토마스 J. 비커튼 뉴욕 연회 감독에게 의사봉을 넘겨주고 있다. 총감독회는 4월 29일 봄 회기를 마쳤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화면 캡처, 연합감리교뉴스.

신임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 새로운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소망을 나누다

총감독회는 5일간의 봄 회기 일정을 마치며, 감독들이 새로운 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 출범 후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어떻게 이어갈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임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은 새로운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소망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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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은 연합감리교회가 따라야 할 규정들을 담고 있다. 교단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지난 2021년 가을 회기에 접수된 안건들에 대한 새로운 결정을 발표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감독들의 법적 판단을 심의하다

사법위원회는 연회의 의사 진행 규칙들과 총회 마감일 및 목회자 최저 사례비와 관련된 감독들의 법적 판단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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