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구호

재난 구호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2021년 8월 14일 오전 규모 7.2의 강진이 휩쓸고 간 아이티의 서남부 도시 레카이의 피해 영상의 한 장면. 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에 또다시 열대 폭풍이 접근함에 따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사진, 로이터 통신의 로이터 TV 제공.

지진과 태풍으로 고난받는 아이티를 돕는 손길들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한 후 또다시 열대 폭풍이 아이티에 접근함에 따라 연합감리교인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10년 아이티 지진 이후 아이티의 재건을 돕고 있던 연합감리교회 사역자들과 함께 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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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지진 이후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세이크리드하트가톨릭 교회 잔해 사이에 십자가가 서 있다. 아이티는 2021년 8월 14일 발생한 또 다른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은 재난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하나요?

재난이 닥쳤을 때, 믿음에 의지하여 답을 얻으려 하지만 답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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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2일 발생한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어린이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기 위해 그들이 머무는 콩고 고마의 연합감리교회에 방문한 가브리엘 옘바 운다 감독(왼쪽 끝)이 아이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콩고 연합감리교회는 4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 제공, 필립페 키투카 로롱가, 연합감리교뉴스.

화산 폭발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보는 연합감리교회

지난 5월 콩고의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가족을 잃은 아이들에게 세계선교부와 구제위원회를 비롯한 연합감리교회와 교인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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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질병관리센터(CDC)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코로나 19.

연합감리교인들, 코로나19 에 대응하기 시작하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코로나19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자금을 중국에 보내고, 미시간 연회는 각 교회들에게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게 했으며, 한인 교회들은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와 예방 교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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