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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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존스 감독(오른쪽)과 카삽 오완 감독(중앙)이 조지아주 마리에타에서 11월 3일 열린 웨슬리안언약연합의 세계 모임에서 폐회예배를 주관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UMNS.

새로운 감리교회 운동을 계획하는 웨슬리안언약연합(WCA)

웨슬리안언약연합(WCA)는 새로운 감리교단을 준비하는 비상 계획에 돌입했다. 이 계획은 2019년 총회의 결정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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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세 명의 감독(왼편부터 조영진, 정희수, 박정찬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회의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한인감독들이 2019년 총회를 앞두고 한인교회에게 전한 고언

한인교회, 신실하고 건강한 영적 싸움을 통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꿈으로 깨어나라고 도전받다.
교단
케네스 에이치 카터 주니어 감독이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 감리교회 사법 위원회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카터는 교단 감독 회의 의장이다. 사진 제공 다이앤 데그난, 연합 감리교회 공보부.

법정에 선 총회 안건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내년 2월에 있을 특별총회가 시작하기 전에 교회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 총회에 제안된 안건들의 합법성을 미리 구두 심리 기간에 판결해 달라는 청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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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감리교 은퇴 연금을 관리하는 <웨스패스>는 2019년에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지 그에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Nattanan Kanchanaprat, Pixabay

교단의 미래와 은퇴 연금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이 적립한 연금은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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