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시카고 잉글우드-러스트 교회의 담임, 그레이스오 목사. 사진 제공 Englewood-Rust UMC

전통주의 플랜은 찬성하나 교단 분열은 안돼

인간의 성 정체성을 문제로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고 교회가 갈라서는 것은, 나의 신앙이 아니다.
교단
웨이 포워드 위원회의 위원들이 테네시 주 내쉬빌의 다락방에서 있은 2018년 5월 23일의 마지막 위원회 모임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총 감독호의, 메이드스톤 뮬렌가.

2018년 연합감리교의 최대 관심사들

2018년 연합감리교회의 최대 관심사는 특별총회와 전진위원회 관련 소식이었다.
교단
성백은 목사가 2018년 11월 WCA 총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 김응선목사, UMNS

나는 왜 웨슬리언약연합(WCA)를 지지하는가?

성백은 목사는 아이오와연회의 WCA의 임원이다. 성 목사는 자신의 WCA 선택은 자신의 예수님에 대한 믿음의 증거이며 고백이라고 말한다.
총회
2018년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총회와 감독들의 모임에서 정희수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목사, UMNS

교단의 특별총회를 앞둔 한인총회의 움직임

2019년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릴 특별총회를 위해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40일 기도 캠페인과 온라인 설문 조사 그리고 오픈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