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2019 동오하이오연회 아침 모임의 일부를 기도의 시간으로 가졌다. 사진 제공 브레트 헤더링톤, 동부 오하이오 연회.

미 연합감리교회 연회들, 미래를 고민하다

올 여름 미국 연합감리교인들은 각 연회별로 교단의 방향과 장래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가졌다.
교단
이미지 제공, 에밀리 클레몬스, 연대사역협의회.

연대사역협의회 새로운 미국총회를 위한 입법안 제출

연대사역협의회가 2019년 특별총회에 미국 교회 구조의 변화를 위해 2020년 총회에 제출할 입법안을 통과시켰다.
총회
2019 총회 둘째 날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뉴스(UM News).

미국에서 선출된 연합감리교회 2020년 총회 한인계 대의원 7인

연합감리교회 2020 총회에 참석하게 될 미국 대의원 482명 중 한인계 대의원 수는 7명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교단
동오하이오연회의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레이크사이드 쇼타우쿠아에서 열린 2019 연회 모습. 동오하이오연회는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자와 반대자를 골고루 대의원으로 선출했다. 사진, 브렛 헤더링턴, 동오하이오연회.

미국 연회들의 선거 결과와 2020 총회

미국 내 대부분의 연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에 반대하는 대의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선출됐지만, 전통주의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총회의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