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사법위원회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2019년 특별총회에서 23일을 준비와 기도의 날로 정했다. 기도하는 대의원들. 사진, 케이트 배리, UMNS.

사법위원회가 특별총회 입법안의 합헌여부를 다룬다

2019 특별총회의 주요 결정들이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있을 4월 23-26일 모임에서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의해 심의를 받게 된다.
총회
카터 감독 회장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총회 폐회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Kathleen Barry, UMNS의 사진.

2019 특별총회 이후를 바라본다

2019년 총회 결정에 대한 전체적인 파급 효과는 불분명하지만,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총회로 인해 지치고 상한 마음과 교회의 치유에 대해 말했다.
교단
Image captions: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에 투표를 하기 전 무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 Mike DuBose, UMNS.

불확실한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총회 대의원의 53% 이상이 전통주의 플랜을 승인했지만, 이 플랜의 실효성은 알 수 없다.
교단
플로리다 연회의 레이챌 숨너(왼쪽 앞)와 자클린 레버론 목사 (앞) 주요 투표를 하기 전에 감독과 다른 대의원들과 함께 기도에 합류했다. 사진, Mike DuBose, UMNS.

특별 총회, 전통주의 플랜을 통과시키다 (오후 11시 업데이트)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입법기관인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을 재확인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전통주의 플랜을 승인했다. 투표 결과는 438대 3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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