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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뉴올리언즈의 제일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 션 모세 목사(오른쪽)가 교회에 등록한 교인 가정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뉴올리언즈의 제일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 션 모세 목사(오른쪽)가 교회에 등록한 교인 가정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으로 등록한다는 의미는?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이 된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의 모임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요 뉴스

개체교회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Hello Neighbor)' 지역사회 초청 행사를 열고 이웃을 향한 새로운 사역을 펼쳤다. 사진은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전경.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제공.

지역사회를 향한 환대의 사역, '헬로 네이버'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품는 교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인권
돌베개에서 출판한 정병준 교수의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이사회는 8월 21일 교단 재정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전반적인 재정 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러스트, 캐이슬린 배리(Kathleen Barry),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선교분담금 납부, 안정세로 돌아서

연합감리교회 재정기관인 재무행정협의회(GCFA)는 교단 재정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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