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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모닥불연합감리교회는 한식당 ‘더 테이블(The Table Korean Cuisine)’을 통해 음식과 환대로 교회 담장 너머의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 모닥불 연합감리교회 담임이자 ‘더 테이블’ 셰프인 김창현 목사가 포장 주문한 음식을 손님에게 건네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뒤편에는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보인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담장 넘어 세상과 잇는 식탁을 펼치는 모닥불교회
모닥불 연합감리교회는 한식당 ‘더 테이블’을 통해 음식과 환대로 교회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신앙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주요 뉴스
선교
제자사역부 소수인종·민족 교회 사역을 지원하는 RELCC 기금 제공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사역을 돕기 위해 기금을 지원한다. 이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지원서 마감일은 2026년 9월 13일이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 사회부,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촉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는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과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아 미국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게 한반도평화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ct, H.R. 1841)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내자고 촉구했다.
개체교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잡아먹는 자가 되는 이들을 위하여
현혜원 목사는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는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 속에서 결정되며, 세상이 생존 경쟁의 아레나일지라도 우리는 사랑과 정의, 생명을 선택하는 길을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