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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사진, 샘물사회복지회 이사진. 사진 제공, 박미숙 목사, 샘물 한인연합감리교회.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3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그의 섬김은 작은 교회를 지역사회를 품는 공동체로 세워왔다.
총감독회의
2024년 4월 2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어퍼뉴욕 연회와 서스퀘해나 연회를 섬기는 헥터 A. 부르고스 누녜스(Héctor A. Burgos Núñez) 감독(왼쪽)이 현재 총감독회 회장인 호라이즌텍사스 연회의 루벤 사엔스 주니어(Rubén Saenz Jr.) 감독과 함께 성찬을 집례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권고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 미국에 2명의 감독 증원 권고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2명 늘릴 것을 권고했다.
사회적 관심
마태복음 25장의 해석을 둘러싸고 벌어진 워싱턴 정가의 논쟁에 대한 연합감리교회 김정호 목사의 글로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와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긍휼과 책임, 그 사이에서 교회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최근 마태복음 25장의 해석을 둘러싸고 벌어진 민주당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 상원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의 논쟁에 대한 김정호 목사의 글로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자가 세워질 때 사회는 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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