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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슈빌의 맥켄드리 연합감리교회(McKendree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인종차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그들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회가 약자 편에 서서 사역하고, 옹호하려면
엄혹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많은 교회가 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옹호(advocacy) 활동을 위축시키거나 중단하고 있다. 그러나 희망은 남아있다. 우리는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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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땅과 그 안에 충만한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은 시편 24편을 근거로 하나님만이 창조 세계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선포하며, 이민자와 난민을 배제하는 현 체제는 신학적 죄악임을 지적하고, 교회가 침묵을 깨고 나그네를 환영하는 정의와 환대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