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신앙 간증
9월 15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목회 감 다 살았네!
김효익 목사는 타인종·타문화 목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행정과 예배 준비, 목회적 돌봄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존재감·영감·다정다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주요 뉴스
교단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앙 간증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개체교회
새로운 성찬예식으로의 초대
오는 10월 4일 세계성찬주일을 맞아, 벨몬트-워터타운 연합감리교회(Belmont-Watertown UMC)의 이형규 목사가 제안한 성찬의 전통을 새롭고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다시 게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