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뉴스: 여러분의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깊이 있는 뉴스와 정보의 공식 공급처

톱뉴스

신앙 간증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주요 뉴스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사회적 관심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 해리덴먼빌딩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에서 샌프란시스코 니사성그레고리성공회(St. Gregory of Nyssa Episcopal Church in San Francisco)의 부교구장 피터 레븐스트롱(Peter Levenstrong)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크리스 로(Chris Law),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

교회 지도자들, 당면한 AI의 위험과 도움과 한계를 논의하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내쉬빌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가 ‘인간의 주체성’을 주제로 열렸다. 인공지능이 삶과 사회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살피고 인간의 주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모색했다.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최근 뉴스

더 보기

카테고리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