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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
정희수 감독이 스위스 순례길에서 촬영한 몽블랑. 사진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이 스위스 순례길에서 촬영한 몽블랑. 사진 제공, 정희수 감독.

아름다운 당신에게

정희수 감독은 몽블랑 순례길에서 만난 자연의 다양성을 통해 다양성이 극복할 문제가 아니라 창조 그 자체의 아름다움임을 깨닫고,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르기에 저마다 유일하고 아름다우며 그 다름없이는 세상도 우리 자신도 온전할 수 없다고 노래한다.

주요 뉴스

선교
박미숙 목사가 일리노이주 디스플레인스에 있는 여성들을 위한 임시 게스트하우스 '샘물의 집' 거실에서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2013년 문을 연 샘물의 집은 지금까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약 200명의 여성들에게 무료로 머물 공간과 전기, 수도요금 등 공과금을 제공해 왔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1

예배 공동체를 넘어 이민자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돌봄의 사역을 이어온 곳이 있다. 30년간 한인 공동체와 함께해 온 박미숙 목사의 목회 여정과 함께「샘물교회와 샘물의 집」에서 사역하는 박미숙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의 첫 번째 기사다.
개체교회
2026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이 자신들의 깨달음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훈경 목사.

푹 쉬었다가 가라고 하신 주님

박혜련 사모는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동행의 영성’을 배웠고, 선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드리는 아름다운 사역자들과의 동행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신학
애즈베리 신학교 캠퍼스 중앙에 세워진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의 동상.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자문위원회는 최근 애즈베리 신학교와 뉴욕주 로체스터에 소재한 노스이스턴 신학교를 연합감리교회 목회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애즈베리, 노스이스턴 신학교,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명단에서 제외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자문위원회는 애즈베리 신학교와 노스이스턴 신학교를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현재 두 신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2026년 가을학기에 입학할 예정인 연합감리교회 소속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교단에서 안수받을 자격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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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사진, 연합감리교 총회재무행정협의회 제공.
사진, 연합감리교 총회재무행정협의회 제공.

선교분담금은 어디에 사용될까?

선교분담금은 연회가 승인한 예산을 바탕으로, 연회가 정한 산정 기준에 따라 각 개체교회에 배정한 금액이다. 이 금액은 목회자와 평신도 회원으로 구성된 연회의 예산 승인 과정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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