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신앙 간증
정희수 감독이 스위스 순례길에서 촬영한 몽블랑. 사진 제공, 정희수 감독.
아름다운 당신에게
정희수 감독은 몽블랑 순례길에서 만난 자연의 다양성을 통해 다양성이 극복할 문제가 아니라 창조 그 자체의 아름다움임을 깨닫고,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르기에 저마다 유일하고 아름다우며 그 다름없이는 세상도 우리 자신도 온전할 수 없다고 노래한다.
주요 뉴스
선교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1
예배 공동체를 넘어 이민자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돌봄의 사역을 이어온 곳이 있다. 30년간 한인 공동체와 함께해 온 박미숙 목사의 목회 여정과 함께「샘물교회와 샘물의 집」에서 사역하는 박미숙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의 첫 번째 기사다.
개체교회
푹 쉬었다가 가라고 하신 주님
박혜련 사모는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동행의 영성’을 배웠고, 선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드리는 아름다운 사역자들과의 동행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신학
애즈베리, 노스이스턴 신학교,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명단에서 제외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자문위원회는 애즈베리 신학교와 노스이스턴 신학교를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현재 두 신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2026년 가을학기에 입학할 예정인 연합감리교회 소속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교단에서 안수받을 자격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