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전도

이민자 Dreamers들과 함께 하는 교인들

대강절 첫 번째 주일을 이민자들을 위한 특별 기도와 헌금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 기간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과 그의 가족도 한 때 정치적 폭력을 피해 이민을 했음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이민
Thomas Kemper, the top executive of the 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the denomination’s mission agency, talks about the global refugee crisis during a meeting of the Connectional Table in Oslo, Norway. On May 20, the Connectional Table designated $100,000 of the denomination’s contingency funds to help United Methodists stand with immigrants. Photo by Heather Hahn, UMNS.

이민문제에 대한 교회의 적극적 대응

연대사업협의회가 현재의 이민자 문제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예산을 할당하고 헌금을 드리는 날을 정했다.
이민

이민에 관한 행정명령 반대 법적 이의서에 동참하는 대학들

연합감리교회의 계통 대학교인 Duke와 Emory 대학교를 포함한 17개의 사립대학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제한에 대한 법적 이의서를 제출하였다.
개체교회

피난처를 제공하는 연합감리교회들

많은 연합감리교회들이 이산가족이 되는 위협과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민자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보호하기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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