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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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5일 워싱턴 캐피톨 힐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Faithful Resistance” 개회예배에서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땅과 그 안에 충만한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은 시편 24편을 근거로 하나님만이 창조 세계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선포하며, 이민자와 난민을 배제하는 현 체제는 신학적 죄악임을 지적하고, 교회가 침묵을 깨고 나그네를 환영하는 정의와 환대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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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워싱턴에서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행사에서 연합감리교인들과 여러 교파의 지도자들이 미 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현수막을 잡고 있는 사람들 왼쪽부터) 미네르바 카르카뇨 감독,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타 교파 신앙인들이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기독교 신앙을 증언하고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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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월 23일 개최되는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가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주최로 열린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공보부.

이민 정의 위한 신앙인들의 저항 집회 ‘Faithful Resistance’가 워싱턴 DC서 열린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United Methodist Immigration Task Force)는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미 전역의 연합감리교인과 에큐메니컬 및 타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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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달라스에 소재한 오크론 연합감리교회의 성탄 장면에는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아기 예수가 구금 시설에 수용된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다. 이는 미국 이민 정책에 대한 항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오크론 교회의 담임 목사인 레이철 그리핀-앨리슨 목사는 “오늘날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 예수의 탄생에 관한 성경 속 이야기 사이의 공통점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오크론 연합감리교회.

성탄 장면과 예술로 미국 이민 현실을 고발한 연합감리교회들

일부 연합감리교회들은 연방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매년 전시해 오던 성탄 장면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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