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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프리카 감독구를 맡고 있는 다니엘 완다불라 감독이 케냐 메루에서 열린 2019년의 케냐-에디오피아 연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감독의 긴급 재정 지원 요청을 거부하고, 고질적인 회계 감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사진, 가드 마이가, 연합감리교뉴스.

감독에게 투명한 재정 관리를 요구한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동아프리카 감독구를 맡고 있는 다니엘 완다불라 감독의 긴급 재정 지원 요청을 거부하고, 먼저 고질적인 회계 감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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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7일 열린, 서부 지역총회의 화상 특별연회 개회 예배에서 아리조나 주 메사에 소재한 레드마운틴 연합감리교회의 찬양대가 “예수님을 중심으로”라는 찬양을 부르고 있다. 서부와 동남부 지역총회는 최근 임시 지역총회를 열고, 교회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문제들을 논의했다. 사진은 서부지역총회의 화상연회 화면 갈무리.

동남부와 서부에서 임시 지역총회가 열리다

동남부 지역총회는 멤피스 연회와 테네시 연회가 통합된 테네시-서부 켄터키 연회를 승인하고, 서부 지역총회는 감독의 수를 줄이고, 사역을 재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관해 논의했다.
총회 기관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남성도 여성도 아닌 간성을 포함하도록 미국 내 개체 교회의 통계 양식을 개정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교회 통계 양식의 일부를 연합감리교뉴스가 노란색으로 강조했다.

중간성(non-binary) 교인을 교회 통계에 넣기로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개체 교회 통계 양식에 “남성”, “여성” 이외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간성인 “간성”을 포함시키도록 하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단, 이 변경 사항은 미국 내 통계 자료 수집에만 영향을 미친다.
교단
교단 분열이 임박한 가운데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의 김정호 목사는 나가든 남든 예수 잘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지구 그래픽, 오픈클리파트-벡터스/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뭘 위해 나가고, 남으려는가?

우리가 정말 분리 문제로만 혼돈을 경험하고 있는 것인지, 목회자적인 양심과 정직성을 가지고 우리의 상황을 냉철하게 되돌아봐야 한다. 나가는 사람들이나 남는 사람들의 과제는 예수 잘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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