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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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의 재정적 영향은?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교단
연합감리교 신시아 피에로 하비 감독이 온라인으로 열린 총감독회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장면 갈무리.

미국 내 감독 선거 4년 후로 연기하자

총감독회는 재정 압박과 잠재적 교단 분리를 고려하여, 향후 4년간 미국 내 새로운 감독 선거를 연기할 것과 아프리카에 추가 예정이었던 5명의 감독 선출도 재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총감독회의
김해종 전 감독이 2000년 5월 12일, 클리브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 중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공동체의 큰 별, 전 감독 김해종 목사 소천

한인 공동체의 1세대 지도자로서 한인 교회의 개척과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을 실천한 전 감독 김해종 목사가 지난 11월 3일 소천했다.
총회
일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1년에 열린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검토하라고 총회위원회에게 촉구했다. 이미지, 캐터린 프라이스의 노트북 이미지와 캣 베리의 2019총회 사진을  로렌스 글래스가 그래픽 작업으로 만들었다. 연합감리교뉴스.

2021 총회도 온라인으로?

코로나19의 증가추세가 이어지자, 일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1 총회를 온라인으로 열자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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