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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인 스타노프스키 감독이 2016년 총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총회 2022년으로 재차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인 총회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6일로 한 해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총감독회는 2021년 5월 8일 특별총회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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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총회는 지난해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여전히 위협을 가하고 있어, 미네아폴리스든 화상이든 올해 8월 29일-9월 7일로 예정된 총회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는 의문으로 남게 됐다. 사진 제공, 크리비트 촬영소, 미네아폴리스진흥공사; 노트북컴퓨터 이미지, 캐서린 프라이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 개최, 심각한 난관에 부닥치다

백신만으로 올해 예정된 총회를 대면으로 진행하기가 충분치 않아 보인다. 화상회의 또한 기술적인 문제로 여의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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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의 총회 대의원인 카진 제프리 콴 목사가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총회위원회는 지난 12월 온라인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연기된 총회에 관해 논의했다. 사진 제공,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2021년 총회가 열리기 전에 넘어야 할 산들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기관인 총회를 열기 위해 준비해야 할 일과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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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의 재정적 영향은?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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