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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연회는 9월 19일에 열린 연회에서,  2021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할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 변경을 요구하는 청원안을 통과시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 공보부.

북텍사스 연회 연합감리교의 로고 변경 요구 청원안 지지

연합감리교회의 공식 로고인 불꽃십자가를 변경하자는 에드렌 코울리 목사의 호소가 북텍사스 연회의 지지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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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합감리교회의 그레고리 파머(오른쪽) 감독과 성공회의 마이클 커리 감독이 만나 두 교단 사이의 온전한 교류를 위한 논의를 하던 모습. 사진, 비디오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동감독회.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의 전적인 교류 논의 연기키로

감염병의 대유행과 지속적인 위험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 두 교단 사이의 논의되던 전적인 교류 계획은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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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제단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오리무중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

이 유행병이 지나가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는 여전히 혼란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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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2013년 그레이트플레인 연회, 사진 브릿 브래들리; 2015년 루이지애나 연회, 사진 베티 백스트롬; 2015년 그레이트플레인즈 연회; 2019년 케냐-에티오피아 연회, 사진 개드 마이가; 2013년 서펜실베니아 연회; 2019년 대뉴저지 특별 연회, 사진 코빈 페인; 2015년 버지니아 연회, 프랜 왈쉬; 그래픽 작업,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회 개최를 위한 다양한 창의적 계획들

전 세계 연합감리교회의 연회는 연말까지 연례회의를 개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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