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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그레이스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서 폐회 예배 중 대표들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뉴욕 플러싱 제일연합감교회 김정호 목사, 아틀란타 한인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목사, 연합감리교회 위스컨신 연회 정희수 감독.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원탁 회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긴급 제안

감리교회 주도로 모인 종교지도자들은 한반도의 70년의 분단을 끝내기 위한 노력이 시급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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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총회의 선교총무인 류계환 목사(맨 왼쪽)와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왼쪽 두번째)는 러시아의 에드워드 헤가이,  어퍼뉴욕 연회의 마크 웹, 텍사스 연회의 스캇 존스, 센츄럴텍사스 연회의 마이클 라우리, 알칸소 연회의 개리 뮬러 감독과 모임의 주선자 WCA 회장 보이에트 목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총회장과 선교 총무, 웨슬리안언약연합의 입법 총회를 참관하다

11월 2-3일 사이에 아틀란타 근교의 마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 베델 연합감리교회에서 웨슬리안언약연합(WCA)의 첫 번째 입법 총회가 열렸다. 한인총회의 류재덕 총회장과 류계환 선교총무가 참관자의 자격으로 그 모임을 참석하고, 또 그 모임에 온 5명의 감독들과 대화를 가졌다.
총회
스콧 존스 감독(오른쪽)과 카삽 오완 감독(중앙)이 조지아주 마리에타에서 11월 3일 열린 웨슬리안언약연합의 세계 모임에서 폐회예배를 주관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UMNS.

새로운 감리교회 운동을 계획하는 웨슬리안언약연합(WCA)

웨슬리안언약연합(WCA)는 새로운 감리교단을 준비하는 비상 계획에 돌입했다. 이 계획은 2019년 총회의 결정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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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띠아 하비 감독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사법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10월 26일, 사법위원회는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합헌적이라고 판결했다. 사진Diane Degnan, UMCom.

사법위원회,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교회 헌법에 부합하다고 판결하다

10월 26일,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향후 방향에 대한 세 가지 계획을 검토한 결과,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헌법에 부합한다 판결했다고 발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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