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화

교회 성장
연합감리교 감독들이 멕시코에서 국경 분단선을 너머 미국의 우정의 공원을 바라보고 있다. 2014 file photo taken by Kathleen Barry, UMNS

이민자와 난민과 기독교인

난민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일은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진 영적인 도전이다.
예배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왼쪽)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 정상 회담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Photo courtesy of Dan Scavino Jr., Wikimedia Commons.

기적과 기도의 능력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의 북미회담에 대한 목회서신
개체교회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는 김응선 목사. Photo by Oregon United Methodist Church, Oregon, IL

중독자의 삶에서 예배자의 삶으로

오늘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 신앙을 고백하고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있는가? 예배 공동체인 교회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고, 성령의 역사하심 가운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를 소원한다.
개체교회

피난처를 제공하는 연합감리교회들

많은 연합감리교회들이 이산가족이 되는 위협과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민자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보호하기로 선언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