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사회적 관심
사진,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전 세계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광복 75주년을 앞둔 주일인 8월 9일을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의 날>로 지켜줄 것을 요청하고, 한글과 영문으로 작성된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했다.
신앙 간증
6.25 전쟁의 피난민 대열. 사진, 국가기록원 소장.

사선의 대동강을 기적적으로 건넌 이야기 2

연합감리교뉴스는 한반도 평화와 전쟁 종식을 위한 기도 캠페인에 참여하는 의미로 이창순 목사(은퇴)의 글을 2회에 걸쳐 싣는다. 오늘은 그중 두 번째로 대동강을 건너 남에 정착한 이야기가 담긴 글이다.
사회적 관심
지난 7월 24일, 전 세계 각지의 교회 단체들이 <민(民)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을 위한 화상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과 전 세계의 교회들 <민(民)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을 선포하다

지난 7월 24일, 전 세계 각지의 교회와 단체들은 정전협정 폐기와 한국전쟁의 공식적 종전 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내용의 <민(民)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을 발표했다.
신앙 간증
폭파된 대동강 철교 위의 피난민 행렬(1951), AP 통신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막스 데스포는 그 해 이 사진으로 퓰리처 상(Pulitzer Prize)를 받았다. 사진, 워싱턴 포스트.

사선의 대동강을 기적적으로 건넌 이야기 1

연합감리교뉴스는 한반도 평화와 전쟁 종식을 위한 기도 캠페인에 참여하는 의미로 전 윌셔연합감리교회(가주태평양 연회) 등을 담임했던, 이창순 목사의 글을 2회에 걸쳐 싣는다. 오늘은 그중 첫 번째로 대동강을 건너기 전까지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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