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선교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
사회적 관심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레이니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소명이다

최근 세계감리교협의회는 보갈과 레이니에게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평화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교회일치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예배드리는 장상 목사와 중앙위원회 위원들. 사진, 앨빈 힐러트(Albin Hillert), WCC.

광복절 주일,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세계기도회 날로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광복절 주일인 8월 11일을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의 날로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한/영 기도문 첨부)
사회적 관심
비무장지대를 행진하는 <비무장지대를 건너는 여성들>. 사무총장 크리스틴 안(왼쪽부터 네 번째), 사진 출처, Facebook CODEPINK.

7월 27일 미전역에서 종전 및 평화 촉구 대회가 열린다

정전협정 66주년을 맞는 7월 27일에, 종전 선언과 한반도 평화 촉구를 위한 행사가 미국 전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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