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사회적 관심
비무장지대에 걸려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순례자들의 기도문이 적힌 리본들. 사진, 그레고리 드 폼벨리, 세계교회협의회.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가 6월 25일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평화위원회는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인 6월 25일(금) “아픔, 평화, 하나”를 주제로 한 <한반도 평화기도회>를 줌으로 진행한다.
사회적 관심
비무장지대에 걸려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순례자들의 기도문이 적힌 리본들. 사진, 그레고리 드 폼벨리, 세계교회협의회.

2021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4월 4일 부활절을 맞아 “2021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을 발표하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사회적 관심
지난 3일 미얀마 양곤의 시위현장에서 경찰이 시위자들에게 최루탄을 쏘고 있다. 사진, CCA 보도자료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아시아교회협의회 미얀마 군부의 폭력과 인명 살상을 비난하다

3월 4일,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아시아기독교협회(CCA)의 사무총장들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반대 시위에 대한 폭력적 진압과 인명 살상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회적 관심
2014년 8월 10일, 미얀마 양곤에 소재한 아웅산 수 치 여사의 집무실에 미얀마 감리교회의 조탄 모야 감독과 정희수 감독이 방문하여 대화를 나눈 후 기도를 드리고 있다. 그 당시 아웅산 수 치 여사는 자택 연금 상태였다. 사진 제공, 정임현 목사, 다락방 아시아 담당 디렉터.

세계 기독교인들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그리고 연합감리교(UMC) 세계선교부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국가 권력을 장악한 미얀마의 현실에 깊은 우려와 슬픔을 표하고, 미얀마의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위로하는 목회서신을 미얀마교회협의회(MCC)에 발송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