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사회적 관심
1월 23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에서 목회자들이 연방정부의 폭력적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를 이끌고 있다. 이 시위에서 연합감리교회 목회자 4명을 포함해 약 100명의 교회 지도자가 체포되었다. 사진, 잭 젠킨스(Jack Jenkins), Religion News Service제공.

교회는 침묵할 수 없다,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으로

정희수 감독은 환대의 영으로 우리의 삶을 통해, 존엄이 보호받고, 낯선 이가 이웃으로 받아들여지며, 두려움보다 더 강한 사랑이 이끄는 공동체를 빚어가자고 호소한다.
사회적 관심
1월 9일, 미니애폴리스의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가 주최한 기도회에서 사람들이 작은 촛불에 기도를 적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르네 굿(Renee Good, 37세)이 사망한 장소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소재한 이 교회는 주일예배에서 파크애비뉴교회와 인근 여러 연합감리교회 교인과 함께 르네 굿을 기억하며, 연방 당국에 의한 폭력을 애도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위로를 구했다. 사진 제공,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

이웃 사랑으로 정부의 폭력에 맞서는 연합감리교인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이 르네 굿을 사살하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두 명이 총격을 당한 이후,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웃들과 연대해 기도회를 열고, 시위에도 참여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미 서부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기독교인들의 모바일 기기에 반(反) 팔레스타인 메시지를 대량으로 전송하는 “지오펜싱(geofencing)”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친이스라엘 반팔레스타인 모바일 메시지를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려 한다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가 서부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기독교인들의 모바일 기기에 반(反) 팔레스타인 메시지를 대량으로 전송하는 “지오펜싱”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교단
2020/2024년 「연합감리교회 결의안집」의 결의안 2013.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2024 결의안집의 새로운 내용, 제2부: 경제 공동체

이 글은 2020/2024 총회에서 의결된 결의안 가운데 경제 공동체와 관련된 두 개의 결의안의 내용을 분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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