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개체교회
교단 탈퇴에 관한 입장 표명에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PSKUMC 홈페이지 캡처.

교단 분리 이후의 한인공동체를 선언한 PSKUMC

지난 3월 9일 발족한 PSKUMC는 개교회가 지닌 여러 형편으로 인해, 교단 탈퇴에 대해 (반대)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는 설립 취지를 담은 서신을 보냈다.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지난 8월 10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주최한 <팬데믹 이후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 웨비나에서 <목회자 영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은 줌으로 진행된 웨비나 화면 캡처로 노란 테두리가 이창민 목사이다.

지속가능한 회복의 영성

팬더믹으로 인해 변화된 뉴플랫폼의 시대에 맞는 지속가능성 있는 목회를 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창민 목사의 ‘목회자의 영성’이라는 주제의 강연 내용이다.
개체교회

성례전적 교회의 회복: 뉴트로의 적용

오래된 것들을 소환해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하려는 움직임을 뜻하는 뉴트로(Newtro)라는 절충안을 통해 교회의 공동체적 본질에 성례전적 의미를 회복시켜,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교회가 공급자로서의 자리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신앙 간증
연합감리교 한영찬송가, 찬송과 예배, COME, LET US WORSHIP, 캡처.

평화를 위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고교에 재학 중인 오민주 양은 한국 전쟁 피난민이자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해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전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운동을 함께 하기를 권하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