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개체교회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
여선교회
몽골기독여성훈련을 위해 몽골에 모인 선교팀원들, (왼쪽부터) 몽골 선교사인 Grace Cho, 조인영, 김명래 총무, 권오연 부총무,박희선 권사, 김성실 권사, 조진희 선교사. 사진 제공,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같은 마음 · 같은 열정 · 같은 비전

“몽골기독여성훈련을 위한 선교 여행을 준비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피검사를 했는데, 20년 전 제 동생을 죽게 했던, 치료약도 없는 그 난치병일 확률이 높다는 말을 들었다. 일단, 약을 일주일 먹은 후 다시 피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를 알지 못한 채 이 자리에 왔다.”라고 간증하는 권오연 전도사의 설교문이다.
개체교회
사진 제공, 알렉스 라모스, 픽사베이.

세례와 나이는 상관이 없나요?

온 교우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을 시작할 준비가 되고, 교회는 당신의 신앙 여정을 함께 나누며 도울 준비가 되었을 때가 세례받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선교
젊은이들이 <크라이스트웨이연합감리교회>의 친교실을 가득 채웠다. 한때, 이 교회는 부족한 재정 지원을 걱정했지만, 이제 그들은 늘어나는 교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주일학교 교실과 주차 공간 부족을 해결을 걱정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난민 교회인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 교회를 개척하다

난민으로 시작한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인 콩고 교회 교인들에게 위한 사역을 통해 예배를 드리고, 영적인 성장과 육신과 정신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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