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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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 서둘러야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진행되는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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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컨신주 케노샤에 소재한 세 교회(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평화의 왕(principe de paz)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교회 건물 앞에 세워진 이 간판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라는 전도서 4장 12절을 연상시킨다. 사진 제공, 이대규 목사,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는 위스컨신 연회

위스컨신 연회는 한인 교회를 비롯한 소수민족 교회의 교인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투포인트 파송을 발전시킨 이중언어 파송이라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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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의 Soul Food for the New Year 글에서 갈무리.

새해에는 이런 교회 되기를

교회가 우리 시대의 오만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이웃을 존중하는 폭넓고 넉넉하게 사랑하자는 정희수 감독의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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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멋진 인생(It’s a wonderful life)”의 포스터. 이 영화는 필립 반 도렌 스턴(Philip Van Doren Stern)의 단편소설 “위대한 선물(The Greatest Gift)”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평범한 조지의 현실 이야기, 영화 “멋진 인생” 2부

코로나 시대에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영화 <멋진 인생>을 통해 윤리신학적으로 성찰해본 김영일 교수의 글 2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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