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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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빵 모자이크. 오병이어 기적의 교회, 벳사이다 지역의 타브하. 사진, 야엘 알레프 2007

밥상 공동체에서 성찬 공동체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야기된 현 상황을 생활신앙을 통해 이겨낼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추구해야 할 모습은 성찬 공동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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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곽지선 목사가 체한 마음 달래기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인도하는 유튜브 캡쳐.

코로나19시대의 목회상담과 심리방역

예수님처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과 트라우마로 고통을 당하는 이웃을 돌아보며, 우리의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장의 기회로 삼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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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뉴스와 자료의 새로운 커넥션 <두루알리미>

한인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가 담긴 새로운 한국어 전자신문(E-Newsletter) 두루알리미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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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미질병통제관리국 이미지,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대면예배를 준비하는 교회의 미래 2

코로나19로 변하게 될 세상에서, 교회는 십자가 은혜와 복음을 기억하며 살아가도록 교인들을 위한 제자훈련의 장이 되고, 시대에 응답하며 거듭나야 하며,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 사역은 업적이 아니라 관계라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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