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개체교회
시카고 플라스키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평균 연령 80세의 한인들로 구성된 하모니카 합주단이 Englewood-Rust UMC Choir Music Festival에서 공연 후 교인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그레이스 오 목사, 잉글우드 러스트 연합감리교회.

나의 걸음을 인도하는 자

잉글우드-러스트교회로 파송 받은 후, 나는 교회와 교인들에게 희생과 사랑을 다짐하였는데, 섬김과 사랑을 받은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었다.
신앙 간증
2019년 3월 18-22일 아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성만찬에 참여한 (오른쪽부터) 현혜원 목사와 정희수 감독, 집례자인 정임현 목사와 류미숙 목사

프리다 칼로, 사막, 선인장의 가시, 그리고 십자가와 나

혼자인 줄 알았는데 혼자가 아니라는 것, 가시인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나를 보호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신앙 간증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나는 니느웨로 가고 있다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투산 근처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자 중 한 사람의 영적 여정에 대한 고백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