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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으로 돌아가자> 웨비나 포스터, 한인목회강화협의회.

<근원으로 돌아가자> 성경공부 웨비나가 열린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KMP)가 주최하는 성경공부 웨비나가 11월 30일부터 90분씩 3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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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7-30일 시카고에서 열린 2030 컨퍼런스의 참가자들 모습.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2030 컨퍼런스.

뉴노멀 시대의 제자를 키우는 2030 컨퍼런스 이틀 앞으로

누구도 가보지 못하고 예측할 수도 없는 새로운 시대를 사는 이 땅의 청년들을 제자로 세우기 위한 2030컨퍼런스가 이틀 앞(11월 25-27일)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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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김응선 목사가 카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순례길에서 찍은 사진, 그곳을 방문했던 사람들의 발자국이 보인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데요!

우리의 짧은 “인생여행”과 “사명여행” 그리고 “믿음여행”은 본향을 향하는 순간 끝이 나겠지만, 죽음 후에도 끝나지 않는 여행이 있다. 그것은 “은혜여행”으로, 우리에게 계속해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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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서류 제출 기한일(11월 16일)이 다가오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다른 어느 교단보다 스카우트 조직이 많이 설립된 교단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보이스카우트 성추행 소송에 대비한 서류 접수 서둘러야

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기관의 파산 신청으로 인한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청구 증명서(Proof of Claim)의 제출이 11월 16일로 마감된다. 한인 교회도 관련 여부를 확인하고, 서둘러 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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