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性)

교단
2018년 11월 애틀란타 근교의 마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회 제1차 입법  총회에서 설교하고 있는 제프 그린웨이 목사. 그린웨이 목사는 오하이오주 레이놀즈버그에 있는 레이놀즈버그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웨슬리안언약협회 임원회 의장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의정서는 영혼을 치유하기 위한 초대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에 대한 연합감리교회 내의 진보, 중도, 보수의 목소리와 더불어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시리즈의 첫 번째 글로 연합감리교회 내 성정체성에 대한 보수적인 입장을 가진 웨슬리안언약협회의 임원회 의장인 제프 그린웨이 목사의 글이다.
사회적 관심
기존 연합감리교회를 4개의 새로운 교단으로 나누자는 제안이 2020년 총회에 제출되었다. 이미지 제공, 유엠-포워드.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유엠-포워드는 기존의 연합감리교회를 해체하여 4개의 교단으로 분리하고, 새로운 형태의4개로 된 세계적인 교단을 결성하자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회적 관심
사진 출처, galeri.uludagsozluk.com(eğer bir kadın ağlıyorsa)

눈은 울기 위한 것

로마서를 통한 바울의 동성애에 관한 관점을 살펴본다.
교단
동오하이오연회의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레이크사이드 쇼타우쿠아에서 열린 2019 연회 모습. 동오하이오연회는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자와 반대자를 골고루 대의원으로 선출했다. 사진, 브렛 헤더링턴, 동오하이오연회.

미국 연회들의 선거 결과와 2020 총회

미국 내 대부분의 연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에 반대하는 대의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선출됐지만, 전통주의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총회의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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