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性)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총회
카터 감독 회장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총회 폐회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Kathleen Barry, UMNS의 사진.

2019 특별총회 이후를 바라본다

2019년 총회 결정에 대한 전체적인 파급 효과는 불분명하지만,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총회로 인해 지치고 상한 마음과 교회의 치유에 대해 말했다.
교단
연합감리교인은 2월 23-26일에 열릴 특별총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일치운동의 파트너인 미국 성공회, 루터교, 장로교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Photo illustration by Kathleen Barry, UMNS.

타 교단의 분열에서 배운다

연합감리교인은 2월 23-26일에 열릴 특별총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일치운동의 파트너인 미국 성공회, 루터교, 장로교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교단
Naperville, IL에 소재한 커뮤니티 연합감리교회의 담임 정화영 목사. 사진 제공, 정화영 목사

예수를 따라서: 율법보다 사람이 먼저

율법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은 참된 윤리를 찾는 것이다. 나는 가장 이상적인 안은 단순한 플랜이고, 가장 현실적인 안은 하나의 교회 플랜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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