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性)

교단
연합감리교인은 2월 23-26일에 열릴 특별총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일치운동의 파트너인 미국 성공회, 루터교, 장로교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Photo illustration by Kathleen Barry, UMNS.

타 교단의 분열에서 배운다

연합감리교인은 2월 23-26일에 열릴 특별총회를 준비하면서 교회일치운동의 파트너인 미국 성공회, 루터교, 장로교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교단
Naperville, IL에 소재한 커뮤니티 연합감리교회의  담임 정화영 목사. 사진 제공, 정화영 목사

예수를 따라서: 율법보다 사람이 먼저

율법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은 참된 윤리를 찾는 것이다. 나는 가장 이상적인 안은 단순한 플랜이고, 가장 현실적인 안은 하나의 교회 플랜이라 생각한다.
총회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각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을 대상으로 한 인간의 성에 관한 설문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한인 교회의 방향을 정하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Photo by Pixel2013, courtesy of Pixabay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인간의 성(Human Sexuality)에 대한 설문 조사를 준비하다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동성애를 비롯한 인간의 성에 대한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약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지역총회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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