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性)

총회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각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을 대상으로 한 인간의 성에 관한 설문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한인 교회의 방향을 정하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Photo by Pixel2013, courtesy of Pixabay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인간의 성(Human Sexuality)에 대한 설문 조사를 준비하다

연합감리교 한인총회는 동성애를 비롯한 인간의 성에 대한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약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지역총회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총회
The Rev. Jay Williams, lead pastor of Union United Methodist Church in Boston, speaks about his problems with the One Church Plan during the For Everyone Born convocation in St. Louis. Williams is a supporter of the Simple Plan legislation to remove restrictive language against homosexuality. Photo by Heather Hahn, UMNS.

<단순한 플랜>을 들고 나온 사람들

2019년 특별 총회에 <단순한 플랜>(Simple Plan)을 주장하는 연합감리교 교인들의 모임이 결성되었다.
총회
Members of MARCHA, meeting in Charlotte, N.C., pray together following a panel discussion on proposals to end The United Methodist Church’s division over homosexuality. From left are: the Rev. Ana Awilda Nolla, Bishop Cynthia Fierro Harvey, Rosie Rios and the Revs. Rosario Quiñones and Rosanna Panizo. Photo by Gustavo Vasquez, UMNS.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하나의 교회 플랜> 지지를 결의하다.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개체 교회에게 동성 결혼을 허용 여부를, 각 연회에게 동성애 목회자를 안수를 결정하게 하는 <하나의 교회 플랜>을 지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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