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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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로 목사(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아프리카 대학교 관계자들. 앞줄 비유티 맨자니스 박사. 사진 제공, 박희로 목사(GBHEM)

세계 최초의 아시아/아프리카의 여성 신학자 세미나가 서울에서

다음 달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한국에서, 연합감리교회의 고등교육사역부가 주관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성 신학자들의 학술 세미나가 사상 최초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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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소리, 한 믿음(Many Voices, One Faith)’은 연합감리교회 내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공유하고, 오늘날 연합감리교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포럼이다.

연합감리교인들,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라

존 웨슬리라면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명령을 그들 삶의 중심에 두고, 분열케 하는 교만과 이데올로기에 저항하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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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소리, 한 믿음(Many Voices, One Faith)’은 연합감리교회 내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공유하고, 오늘날 연합감리교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포럼이다.

연합감리교회, 첫사랑을 회복하라

데이빗 왓슨 교수는 연합감리교회가 첫사랑을 회복하고 웨슬리의 가르침과 정신 그리고 초기의 규율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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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소리, 한 믿음(Many Voices, One Faith)’은 연합감리교회 내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공유하고, 오늘날 연합감리교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포럼이다.

모든 사람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은혜

라세웨 워너 교수는 존 웨슬리의 가르침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실천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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