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총회
The Alternative Plan Task Force, the Central Committee and the executive committee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pray together at a joint meeting held in August 2-3, 2018. Photo by Thomas Kim, UMNS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특별한 선택, 기도운동을 결의하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 사이에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은 특별총회와 교회의 장래와 단결을 위해 기도할 것을 결의했다.
여선교회
Members of the Commission on a Way Forward meet in small groups during their April 2017 meeting in Washington, D.C. File photo by Maidstone Mulenga, Council of Bishops.

한인 여선교회 총무의 미래로의 전진위원회에서의 경험

여선교회 전국위원회 김명래 총무가 <미래로의 전진위원회>의 아시안 대표로 참여하고 그 경험을 나눈다.
사법위원회
총회위원회의 개리 조오지 목사가 5월 22일에 있었던 공청회에서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 위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사법위원회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특별위원회를 가졌다. 법원은 연합감리교회의 기관들과 목회자 및 평신도 위원들이 2019년 특별총회에서 청원서를 제출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논의를 들어보았다.

2019년 특별 총회에 총감독회의와 다른 청원 제출이 허용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은 2019년 특별총회에 총감독회가 상정하는 입법안 이외의 청원들도 제출이 가능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총회
Photo by Mike DuBose, UMNS

총감독회가 밝힌 특별위원회 Way Forward 추천안들의 의미

2019년 특별총회에서 하나의 교단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One Church Plan)이 입법안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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