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선교
워싱턴의 연합감리교회 건물에서 지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렸던 “한반도의 평화” 세미나에서 정희수 감독이 연합감리교회 총회사회부 시민운동 조직 디렉터인 Rebecca Cole과 대화 중이다. Photo by Erik Alsgaard, the Baltimore-Washington Conference

한반도 평화 촉구에 동참

지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워싱턴 디시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정책전문가들로부터 한반도의 현 상황에 대해 배우고,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단
위스컨신 연회 정희수 감독

“누구를 위한 전쟁입니까?”

연합감리교회 총회사회부와 평화위원회가 워싱턴 디시에서 함께 주최한 한반도 평화포럼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orum) 개회 예배 정희수 감독의 설교 전문(한어 번역)입니다.
전도

이민자 Dreamers들과 함께 하는 교인들

대강절 첫 번째 주일을 이민자들을 위한 특별 기도와 헌금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 기간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과 그의 가족도 한 때 정치적 폭력을 피해 이민을 했음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인종차별

생명을 위협받는 혼란 속의 시위자들에게 교회가 피난처 제공

First 연합감리교회는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집회로 인한 갈등으로 세 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한 혼란스러웠던 날에 안전한 공간을 제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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