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사회적 관심
지난 7월 10-12일 방콕에서 열린 한반도포럼에서 정희수 감독(미 위스콘신연회)이   성서에 기초한 한반도 평화에 대하여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평화는 동사입니다

정희수 감독이 지난 7월 10-12일 방콕에서 열린 한반도포럼에서 성서에 기초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의 기초를 다지고, 건설하며, 유지하는 일'에 대한 성서적 근거를 말한다.
교회일치
방콕에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 참가자들이 기도하기 전에 손에 손을 잡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의 강명철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EFK포럼,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어야

세계교회협의회의 EFK포럼 참가자들은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새로운 대화를 향한 대안을 제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회일치
남한과 북한 사이의 500km 길이의 비무장 지대를 따라 손에 손을 잇고 <평화인간띠운동>에 참가한 한국인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방콕에서 열린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회의를 갖는다.
신앙 간증
총회에 참석한 양훈 장로가 회의에 참석한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나는 왜 연합감리교인인가?

나는 은총의 질서를 정리하고 은혜의 대상을 온 인류로 포함하신, 웨슬리 목사님의 신학적 안목과 연합감리교회가 허용하는 평신도와 목회자의 입법에 대한 동등한 권한 제도 때문에 평생 연합감리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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