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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아시아-태평양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희수 감독.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우리 교회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이 글은 2022년 위스컨신 연회를 마치고, 아프리카 잠비아로 향하는 정희수 감독과 나눈 대화를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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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회로부터 승인받지 못한 16명의 플로리다 연회 준회원 목사 후보자들의 자리에 가운 또는 로브가 씌워져 있다.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에서 열린 플로리다 연회에서 내려진 이번 결정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성소수자 포용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상을 첨예하게 드러냈다. 사진, 에스더 로드리게스의 페이스북.

플로리다 목사회 준회원 후보자 16명 전원의 승인을 거부하다

플로리다 연회의 목사회는 준회원 목사 후보자 중에 동성애자임을 밝힌 후보자들이 있다는 이유로 후보자 16명 전원을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플로리다 연회에서 내려진 이번 결정은 성소수자 포용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상을 첨예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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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워싱턴 연회 기간 GNTV 미디어 미니스트리의 영상실의 모습. 사진 제공,  GNTV 미디어 사역부.

화상으로 진행된 연회에 대한 다양한 반응

이번 각 연회의 화상 회의가 2021년에 열릴 총회에 대한 예고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말들이 심심치 않게 교단 주변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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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2013년 그레이트플레인 연회, 사진 브릿 브래들리; 2015년 루이지애나 연회, 사진 베티 백스트롬; 2015년 그레이트플레인즈 연회; 2019년 케냐-에티오피아 연회, 사진 개드 마이가; 2013년 서펜실베니아 연회; 2019년 대뉴저지 특별 연회, 사진 코빈 페인; 2015년 버지니아 연회, 프랜 왈쉬; 그래픽 작업,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회 개최를 위한 다양한 창의적 계획들

전 세계 연합감리교회의 연회는 연말까지 연례회의를 개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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