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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사진은 2020/2024 결의안집 469페이지에 실린 '한반도 평화, 정의, 통일에 관한 결의안' 첫 부분이다. 이 결의안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평화위원회, 총회세계선교부, 총회사회부가 오랜 기간 연대하여 준비했으며, 사회적 입장과 발언을 담당하는 연합감리교회 사회부가 총회에 제출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2024 『결의안집』, 제5부: 한반도평화정의통일에관한결의안 및 기타 결의안
연합감리교회 2020/2024년판 『결의안집』(Book of Resolutions)의 한반도 평화 정의 통일에 관련 결의안과 기타 결의안(Other Resolutions)을 정리했다.
주요 뉴스
이민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타 교파 신앙인들이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기독교 신앙을 증언하고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했다.
개체교회
거룩한 독서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지난 9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중북부한인선교부가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조현정 사모의 글을 전한다.
총회
컴퍼스 은퇴 플랜 웨비나가 목요일 한국어로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목회자와 목회협력위원회(SPRC) 위원장, 그리고 재정부장의 참석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