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손을 들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총회는 2022년으로 연기되었고, 대의원들은 복잡한 심경을 표했다. 사진 제공,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와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들

교단 분열은 연합감리교의 행정 절차와 관련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야기한다.
총회 기관
교단 사역을 위한 선교분담금은 다양한 비율로 걷히고 있지만, 각 연회는 총회에 제출된 예산안에 따른 분담금을 지불하고 있다. 하지만 총회 연기됨으로 인해, 예산안은 아직 발효되지 않았다. 사진 제공, 스티브 부이씬. 픽사베이.

총회재무행정위원회, 교단의 재정과 헌금에 대한 보고서 발표

미국 내 선교분담금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현격히 줄었다.
교단
대뉴저지 연회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전경. 출처,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한인 교회 목사 파송과 감독의 파송권에 관한 목소리들

연합감리교회 내 한인 목회자들과 웨슬리안언약협회(WCA) 목회자들 사이에서 감독의 파송권 및 파송 변경 권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단
2021년 4월 13-15일 연합감리교 한인총회가 줌으로 열렸다. 사진은 총회 광경 화면 갈무리.

불확실한 중간시대에 창조적인 한인 연합감리교회 공동체를 기대하며

오늘 우리 한인 교회들이 직면한 현실에서 가장 불행한 시나리오는 교단의 갈등 현실에 우리가 대리전쟁의 총알받이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런 일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야 합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