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2021년 4월 13-15일 연합감리교 한인총회가 줌으로 열렸다. 사진은 총회 광경 화면 갈무리.

불확실한 중간시대에 창조적인 한인 연합감리교회 공동체를 기대하며

오늘 우리 한인 교회들이 직면한 현실에서 가장 불행한 시나리오는 교단의 갈등 현실에 우리가 대리전쟁의 총알받이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런 일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야 합니다.
사법위원회
2016-2020 사법위원회 위원들. (왼쪽부터) 앞줄: 디넬 리스 타차, 엔 오스왈드 트웨 시니어, 루안 부 트랜 목사. 뒷줄: 리디아 로마오 구레레, 루벤 티 레이스, 위빈트 헬리젠 목사, 데니스 블랙웰 목사, 제이 카밤바 키보코 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다).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연회 목회자 모임(clergy session)의 투표 자격에 관한 해석을 분명히 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목회자가 행정 처분을 받는다 해도 공정하고 적법한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교단
총감독회가 3월 22일 화상으로 회의하는 모습. 총감독회는 5월 8일로 예정했던 특별 총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제공, 총감독회.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특별 총회 취소

총감독회는 3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비공개회의에서 5월 8일 개최하기로 했던 특별 총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교단
일레인 스타노프스키 감독이 2016년 총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총회 2022년으로 재차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는 교단의 최고 입법 기관인 총회를 2022년 8월 29일부터 9월 6일로 한 해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총감독회는 2021년 5월 8일 특별총회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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