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청원안의 자세한 내용은 청원안과 참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 있다.
교단
제시카 윈더위들 목사(오른쪽)가 뉴저지주의 미들타운에 위치한 브룩데일커뮤니티대학에서 열린 특별연회에서 대뉴저지연회 전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코빈 페인.

대뉴저지연회 성소수자와 함께 ‘전진하기로’

대뉴저지연회는 개체교회에 동성 결혼을 포함한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역을 위한 언약을 맺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연회에는 동성애자에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안을 승인했다.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 연합감리교 특별총회에서 사용된 투표기가 테이블에 놓여 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총회에서 입법안이 통과되기까지의 단계를 살펴보고, 총회가 의사결정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봅니다.
사회적 관심
기존 연합감리교회를 4개의 새로운 교단으로 나누자는 제안이 2020년 총회에 제출되었다. 이미지 제공, 유엠-포워드.

4 교단으로 분리하자는 뉴플랜(N.E.W. Plan)

유엠-포워드는 기존의 연합감리교회를 해체하여 4개의 교단으로 분리하고, 새로운 형태의4개로 된 세계적인 교단을 결성하자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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