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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9일 - 5월 2일 남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2019년 한인총회의 참가자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단신) 중앙위원회 2020년 한인총회 개최 사실상 취소

한인총회 중앙위원회는 2020년 한인총회 개최 시기를 임원회에 일임하되, 2021년 부활절 이후 한 달 이전에 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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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연합감리교 총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미네아폴리스 컨벤션 센터. 사진 댄 앤더슨. 사진 제공 미네아폴리스 컨벤션 센터.

(Updated) 연합감리교회 총회 2021년으로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 임원회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년 총회를 2021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장소 미니애폴리스가 유력하지만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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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 첫 날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총회 연기 요청

총감독회는 총회위원회(General Conference Committee)에 2020년 5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총회의 연기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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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의 부회장인 크리스틴 도슨과 데이비드 벨 목사가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스카릿베넷센터에서 열린 회의 중 손을 들고 있다. 이날 모였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지난 30년 중 가장 적은 예산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GCFA 교단 예산 8천만 달러 추가 삭감

연합감리교회의 재정을 관리 담당하는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는 이미 감축된 교단 예산에 8천만 달러를 추가로 삭감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는 1988년 이래로 가장 적은 예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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