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2019년, 다양한 그룹의 감독들과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연합감리교회를 유지하면서도 전통주의 교회들이 새로운 교단으로 분리하는 것은 허용하는 제안에 합의한 후 함께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이 협상에 참여한 사람의 ¼ 이상은 더 이상 의정서가 연합감리교회의 지향점이 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며, 지지를 철회했다. 사진 제공, 의정서 중재팀(The Protocol Mediation Team).

불확실한 의정서의 미래

총회 대의원들과 연합감리교회 지지자들의 논의를 토대로, 합의에 참여했던 16명의 지도자 중 5명은 더 이상 의정서를 지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사법위원회
홀스톤 연회의 메리 버지니아 테일러(Mary Virginia Taylor) 감독이 2016년 남동부 지역총회에서 연합감리교 감독으로 선출된 데이빗 그레이브즈(David Graves) 목사를 축하하고 있다. 테일러 감독은 지난해 은퇴한 11명의 미국 감독 중 한 사람이고, 그레이브즈 감독은 은퇴 감독으로 인해 공석이 된 감독구를 추가로 섬기는 감독 중 한 사람이다. 사법위원회는 5월 20일 미국 내 지역총회가 지역총회를 소집하고 감독을 선출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 사진 제공, 아넷 스펜스, 홀스톤 연회.

사법위, 2022년 감독 선거의 문을 열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총감독회에게 새로운 감독을 선출하고 감독구를 배정하기 위한 지역총회를 소집할 권한이 있다고 말하고, 새롭게 선출된 감독들의 취임일을 9월 1일이라고 못 박았다.
교단
지난 5월 7일 인디애나주 에이본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의회 모임에서, 캐롤린 무어 목사와 키이스 보이에트 목사가 신임 회장인 제이 테렐 목사(가운데)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즈, 연합감리교뉴스.

전통주의자들, 당분간 교단을 떠나지 않기로

새로운 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를 출범하는데 앞장섰던 웨슬리안언약협의회는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 원하는 교회들을 돕는 일에 초점을 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개체교회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 찬양단이 2022년 4월 25일 열린 한인교회총회 연차 대회 개회 예배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불확실한 미래를 분별하는 시간을 가지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는 4월 25-28일 달라스에서 연차총회를 열고 한인 교회의 미래를 향한 다양한 토론과 집회 등을 가졌다. 이를 총정리 보도한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