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리더쉽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첫 번째로, 교단에 관한 내용이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은 한인 공동체를 향한 설교에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함께 묻자고 전했다. 사진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첫 번째로, 교단 차원의 대담 내용이다.
교단
2020/2024년 「연합감리교회 결의안집」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결의안집의 새로운 내용, 제1부: 모든 창조세계의 공동체

2024년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안집의 새로운 서두 부분인 “모든 창조 세계의 공동체”는 연합감리교회 개체교회와 다양한 집단이 기후변화를 완화하거나 인간 활동으로 인해 지구와 피조물이 입은 피해를 되돌리기 위한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합니다.
교단
트레이시 S. 말론(Tracy S. Malone) 감독이 2024년 4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입법회의에서 ‘전세계지역화(Worldwide Regionalization)’ 청원안에 대한 투표 결과를 읽고 있다. 연합감리교 총감독회(The Council of Bishops)는 11월 5일, 연회 평신도와 목회자 대의원들이 투표를 통해 이 개헌안을 비준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폴 제프리(Paul Jeffrey), 연합감리교뉴스.

전세계지역화(Worldwide Regionalization) 법안 비준되다

전 세계 연합감리교회 연회 대의원들이 교단의 각 지역이 동등한 지위를 갖도록 하는 헌법 개정안을 비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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