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특별총회를 위한 2월 24일 개회예배의 모습. 사진 케이트 베리, UM News.

사법위원회의 판결과 높아지는 교단 분열의 조짐들

사법위원회는 전통주의 플랜의 일부와 교단탈퇴 법안을 합법으로 판결하여, 교회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선교
남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일 - 5월 2일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의 사진.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2019년 한인총회

이번 총회는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대회로 한인교회목회자, 여성목회자와 타인종목회자 그리고 차세대목회자들과 평신도의 조화로운 참여가 두드러졌다.
교단
2016-2020 사법위원회 위원 사진. (왼쪽부터) 앞줄: 디넬 리스 타차, 오스왈드  퉤, 루안 부 짠 목사. 뒷줄: 리디아 로망오 구레레, 루벤 레이에스,데니스 블랙웰 목사, 카밤바 키보코 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다) 사진 케이트 베리, UM News.

전통주의 플랜 일부와 교단 탈퇴안 합헌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4월 23-26일 열린 회의에서, 지난 2월 특별총회에서 채택된 전통주의 플랜의 일부 조항은 합헌으로, 교단 탈퇴안은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은혜로 가득 찬 연합감리교회를 위하여

지난 3월 8-9일, 연합감리교 몽족 전국지도자대회에서 정희수 감독이 발표한 특별총회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성소수자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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