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교단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마지막 날인 2024년 5월 3일, 약 700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래리 맥코믹, 연합감리교뉴스.
전영광 음악사,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선임되다
총회위원회가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전영광 음악사를 선임했다. 전 음악사는 다문화·다언어 예배와 세계적 교회인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을 드러낼 예배를 책임 지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뉴스
예배
반유대주의를 멈추기 위한 성금요일 공동성서일과
성금요일과 부활절 절기를 맞아, 연합감리교회를 포함한 여러 교단이 예배에서 새로운 성서일과 사용을 권면했다. 이는 유대인 박해를 정당화하기 위해 특정 성경 구절이 오용되는 것을 막고, 성서의 본뜻을 보다 충실히 전하기 위한 취지다.
사회적 관심
끝나지 않는 전쟁을 안타까워하며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목격했고, 지워지지 않는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정희수 감독은 폭력이 인간 갈등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반도뿐 아니라 폭력이 지속되는 모든 곳에서 평화를 향한 헌신을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