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신학
감리교회의 전통적인 소그룹인 ‘속회’를 위한 영문 교재 <He Spoke to Them Using Parables: The Parables of Jesus>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은 영어 성경공부 교재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소그룹 교재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권 교회와 이중언어 가정은 물론, 한인 공동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교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주요 뉴스
개체교회
지역사회를 향한 환대의 사역, '헬로 네이버'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품는 교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인권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