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신학
호주 멜버른에 있는 존 웨슬리 동상. 폴 라파엘 몬트퍼드(Paul Raphael Montford) 작품. 사진, 애덤 카(Adam Carr), 위키미디어 커몬즈.
은혜와 성화: 우리의 웨슬리 전통
감리교의 핵심 교리인 선행적 은혜에서 사회적 성화에 이르기까지, 웨슬리 전통의 본질적 요소를 살펴봅니다.
주요 뉴스
여선교회
연합감리교 여성들의 ‘멈출 수 없는(Unstoppable)’ 사명
인권이 위협받는 시대에,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회원들에게 모든 사람이 예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과 정의의 사역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개체교회
가족이 우리에게 남긴 상처와 <센티멘탈 밸류>
현혜원 목사는 영화 <센티멘탈 밸류>와 자신의 삶을 대비하며, “가족이 남긴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지만, 그것을 어떻게 품고 살아갈지는 결국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몫을 감당해 내는 일이야말로 가장 값진 센티멘탈 밸류입니다.”라고 전한다.
교단
10월 리더십 모임의 의제가 결정되다
4월 25일 리더십 모임에 참여한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올해 초 실시된 교단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 예비 결과를 공유받았다. 10월에 열릴 리더십 모임은 이 결과에 기초한 의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