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교단
4월 26일,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열린 총감독회에서 루벤 사엔즈 주니어 감독과 트레이시 S.말론 감독이 추모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엔즈 감독은 총감독회 신임 회장이자 2026년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의 공동 소집자다. 직전 회장인 말론 감독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년 리더십 모임이 “비전을 품은, 교회를 위한 전략적이고, 포용적이며, 혁신적이고, 선교적인 리더십을 제공하고자 하는 감독들의 노력”이라고 밝혔다. 사진, 폴 고메즈(Paul Gómez), 연합감리교 공보부.
10월 리더십 모임의 의제가 결정되다
4월 25일 리더십 모임에 참여한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올해 초 실시된 교단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 예비 결과를 공유받았다. 10월에 열릴 리더십 모임은 이 결과에 기초한 의제를 다룬다.
주요 뉴스
총감독회의
교회 법원, 미국 감독실 재정에 관한 장정 일부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미국 감독 수와 감독실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일부 장정 개정 부분을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교회일치
이야기로 드러나는 민중신학
권진관 교수는 밴더빌트 신학대학원 강연에서 민중신학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재해석하며, 신학은 “민중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의 반응은 종교가 억압의 도구가 될 수도, 해방의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오늘의 교회가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를 새롭게 묻게 한다.
개체교회
회의를 바꾸면 공동체가 바뀐다: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 제12판 완역본 출간
공동체의 의사결정 과정을 질서 있게 이끄는 대표적 기준서이자, 교회와 사회 전반에 큰 영향력을 지닌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Robert’s Rules of Order Newly Revised, RONR) 제12판』이 김찬희 박사의 번역으로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