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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방문하려던 연합감리교인 4명이 포함된 미국 기독교 대표단이 이스라엘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대표단은 위협받는 기독교인들과 다른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고, 가자지구 휴전을 촉구하기 위해 중동을 방문하던 중이었다. 사진은 2024년 미국에서 온 교회 대표단이 예루살렘 구시가지 아르메니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청년운동 지도자 세트라그 발리안(Setrag Balian, 가운데)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 자료사진, 폴 제프리, Life on Earth Pictures.
기독교인들의 이스라엘 입국 거부되다
연합감리교인 4명이 포함된 미국 기독교 대표단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기독교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에 입국하려다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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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화해를 간구하는 2026년 한(조선)반도평화통일공동기도주일
2026년 7월 31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는 광복절 81주년인 8월 15일을 앞두고, 한국어와 영문으로 작성된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 사회부, 2026년 정의평화사역 보조금 신청 접수받는다
연합감리교회 사회부(GBCS)가 정의평화사역 및 지역사회 활동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마감은 8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 시간)이며, 선정 결과는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인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강제 병합에 미국 정부의 개입 촉구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선교 지역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을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 주민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맺어진 관계로 인해 적어도 누군가는 자신들을 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