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사회적 관심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연방대법원 청사. 사진, 클레이턴 차일더스(Clayton Childers), 연합감리교회 사회부(Board of Church and Society).
연합감리교회, 대법원의 출생시민권 판결 환영
연합감리교인들은 출생시민권을 부인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뒤집은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이민자들을 겨냥한 행정부의 조치에 대한 판결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주요 뉴스
개체교회
푹 쉬었다가 가라고 하신 주님
박혜련 사모는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동행의 영성’을 배웠고, 선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드리는 아름다운 사역자들과의 동행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신학
애즈베리, 노스이스턴 신학교,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명단에서 제외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자문위원회는 애즈베리 신학교와 노스이스턴 신학교를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현재 두 신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2026년 가을학기에 입학할 예정인 연합감리교회 소속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교단에서 안수받을 자격을 가진다.
개체교회
제 50 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AUMC)가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제 50회 총회를 개최한다. ‘Encounter(만남), Engage(맺음), Empower(복돋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지난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세대와 사역 영역을 아우르는 한인 공동체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기사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역사도 간략히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