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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연합감리교회에서의 목사 안수와 타교단으로부터 연합감리교회로의 허입에 필수인 <연합감리교 교회사> 한국어 교육 과정 안내. 제공, 웨슬리 신학대학원.
안수·허입 필수과목 ‘연합감리교 교회사’ 한국어 과정
연합감리교회 목사 안수 및 연합감리교회로의 허입을 준비하는 목사의 필수 과목인 ‘연합감리교 교회사’ 한국어 온라인 집중과정이 오는 7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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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전영광 음악사,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선임되다
총회위원회가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전영광 음악사를 선임했다. 전 음악사는 다문화·다언어 예배와 세계적 교회인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을 드러낼 예배를 책임 지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 4개 총회기관 통합 추진하기로
연합감리교 제자훈련부, 세계선교부, 고등교육사역부, 공보부는 공동 발표를 통해 ‘연대사역 기관(connectional ministries agency)’ 설립 구상을 밝히고, 이를 위한 입법 준비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개체교회
왜 하나님이 낯설까?
유제성 목사의 저서 <낯선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과는 다른 성경 속 하나님의 모습을 마주하며, 치열하게 질문하고 씨름할 것을 권한다. 저자는 성경 해석을 통해 다윗, 야곱, 유다 등의 삶에 드러난 하나님의 마음을 분석하고, 이러한 ‘낯섦’의 끝에서 결국 고난과 희생으로 세상을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