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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사람과 공동체, 신음하는 지구를 다시 생명으로 엮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희수 감독은 여성적 지혜와 십자가와 부활에서 그 답을 찾으며, 생명을 살리는 교회의 소명을 묻는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상처 입은 세상, 교회의 소명은 생명을 다시 엮는 것
상처 입은 사람과 공동체, 신음하는 지구를 다시 생명으로 엮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희수 감독은 여성적 지혜와 십자가와 부활에서 그 답을 찾으며, 생명을 살리는 교회의 소명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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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지금은 '진실의 순간'이다
김영동 목사는 스테이터스 콘페시오니스, 곧 ‘진실의 순간’에 선 연합감리교회가 복음의 본질에 비추어 인종정의와 타인종·타문화 목회를 새롭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평화와 화해를 간구하는 2026년 한(조선)반도평화통일공동기도주일
2026년 7월 31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는 광복절 81주년인 8월 15일을 앞두고, 한국어와 영문으로 작성된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 사회부, 2026년 정의평화사역 보조금 신청 접수받는다
연합감리교회 사회부(GBCS)가 정의평화사역 및 지역사회 활동을 위한 2026년 보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마감은 8월 31일 오후 5시(미 동부 시간)이며, 선정 결과는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