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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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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2022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교회성장컨퍼런스 참석자들 모습. 2026년 교회성장컨퍼런스는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며, 한인감리교회 목회자와 배우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사진 제공, 교회성장컨퍼런스.

2026 교회성장컨퍼런스가 2월 샌디에이고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교회성장컨퍼런스가 “How Do We Grow the Church?”(사도행전 2:47)라는 질물을 주제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사회적 관심
1월 9일, 미니애폴리스의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가 주최한 기도회에서 사람들이 작은 촛불에 기도를 적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르네 굿(Renee Good, 37세)이 사망한 장소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소재한 이 교회는 주일예배에서 파크애비뉴교회와 인근 여러 연합감리교회 교인과 함께 르네 굿을 기억하며, 연방 당국에 의한 폭력을 애도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위로를 구했다. 사진 제공,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

이웃 사랑으로 정부의 폭력에 맞서는 연합감리교인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이 르네 굿을 사살하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두 명이 총격을 당한 이후,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웃들과 연대해 기도회를 열고, 시위에도 참여하고 있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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