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신학
호주 멜버른에 있는 존 웨슬리 동상. 폴 라파엘 몬트퍼드(Paul Raphael Montford) 작품. 사진, 애덤 카(Adam Carr), 위키미디어 커몬즈.
은혜와 성화: 우리의 웨슬리 전통
감리교의 핵심 교리인 선행적 은혜에서 사회적 성화에 이르기까지, 웨슬리 전통의 본질적 요소를 살펴봅니다.
주요 뉴스
개체교회
가족이 우리에게 남긴 상처와 <센티멘탈 밸류>
현혜원 목사는 영화 <센티멘탈 밸류>와 자신의 삶을 대비하며, “가족이 남긴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지만, 그것을 어떻게 품고 살아갈지는 결국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몫을 감당해 내는 일이야말로 가장 값진 센티멘탈 밸류입니다.”라고 전한다.
교단
10월 리더십 모임의 의제가 결정되다
4월 25일 리더십 모임에 참여한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올해 초 실시된 교단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 예비 결과를 공유받았다. 10월에 열릴 리더십 모임은 이 결과에 기초한 의제를 다룬다.
선교
한국 민주주의에 공헌한 세계적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한국 민주화 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한 연합감리교 목사이자 세계적 인권운동가인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26년 4월 1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