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사회적 관심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 해리덴먼빌딩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에서 샌프란시스코 니사성그레고리성공회(St. Gregory of Nyssa Episcopal Church in San Francisco)의 부교구장 피터 레븐스트롱(Peter Levenstrong)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크리스 로(Chris Law),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
교회 지도자들, 당면한 AI의 위험과 도움과 한계를 논의하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내쉬빌에서 열린 가 ‘인간의 주체성’을 주제로 열렸다. 인공지능이 삶과 사회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살피고 인간의 주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모색했다.
주요 뉴스
전도
‘처음 그 예배’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목회자 가족들은 초대교회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과 목회 경험을 나누며 변화하는 한인 목회 환경 속에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사회적 관심
교회 네팔·티베트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촉구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교회와 선교 파트너들이 구호활동에 나섰으며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기도와 인도적 지원,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제자화
상처 입은 세상, 교회의 소명은 생명을 다시 엮는 것
상처 입은 사람과 공동체, 신음하는 지구를 다시 생명으로 엮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희수 감독은 여성적 지혜와 십자가와 부활에서 그 답을 찾으며, 생명을 살리는 교회의 소명을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