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뉴스: 여러분의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깊이 있는 뉴스와 정보의 공식 공급처

톱뉴스

주요 뉴스

교단
애슐리 비츠(왼쪽)와 테리 와타나베가 10월 21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개회예배에서 두 팔을 들고 찬양하고 있다. 10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연합감리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묻다… 리더십 모임 개막

4개 대륙에서 온 평신도와 목회자 지도자 28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리더십 모임에 참여해 연합감리교회의 현실을 되짚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있다.
교단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리더십 모임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캘거리 리더십 모임에 관해 알아야 할 사항

오랜 준비 끝에 전 세계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구상하는 전례 없는 리더십 모임이 이번 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 관한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신앙 간증
9월 15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목회 감 다 살았네!

김효익 목사는 타인종·타문화 목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행정과 예배 준비, 목회적 돌봄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존재감·영감·다정다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최근 뉴스

더 보기

카테고리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