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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Hello Neighbor)' 지역사회 초청 행사를 열고 이웃을 향한 새로운 사역을 펼쳤다. 사진은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전경.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제공.
지역사회를 향한 환대의 사역, '헬로 네이버'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품는 교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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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진실과 마주하기 전까지는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다
현혜원 목사는 영화 오디세이를 신학적으로 리뷰하며, “매주 강단에 서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를 전하는 저에게, 이 반복되는 죽음의 서사시는 무거운 질문으로 남습니다. 조금은 더 나아지리라는 너무나 가냘프고 연약한 희망을 품고 사는 우리는, 대체 이 서사의 어디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사회적 관심
기독교인들의 이스라엘 입국 거부되다
연합감리교인 4명이 포함된 미국 기독교 대표단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기독교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에 입국하려다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