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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1월 23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에서 목회자들이 연방정부의 폭력적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를 이끌고 있다. 이 시위에서 연합감리교회 목회자 4명을 포함해 약 100명의 교회 지도자가 체포되었다. 사진, 잭 젠킨스(Jack Jenkins), Religion News Service제공.
교회는 침묵할 수 없다,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으로
정희수 감독은 환대의 영으로 우리의 삶을 통해, 존엄이 보호받고, 낯선 이가 이웃으로 받아들여지며, 두려움보다 더 강한 사랑이 이끄는 공동체를 빚어가자고 호소한다.
주요 뉴스
리더쉽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선교
고등교육사역부 장학금 신청 접수 시작하다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지난 1월 21일부터 학부·대학원·신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진학을 준비하는 연합감리교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2027 학년도 장학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신청 마감일은 2026년 3월 6일(금)이다.
교단
총감독회, 교단의 미래를 빚는 일에 동참 요청
총감독회는 오는 10월에 열릴 교단의 미래를 논의할 리더십모임에 앞서, 모든 연합감리교인에게 설문조사와 웨비나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