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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사진은 탐슨 연합감리교회를 담임하던 1995년 교회 창립 125주년 예배를 드리는 모습. 셀든 듀커 감독(Bishop Robert Sheldon Duecker,왼쪽)과 김응선 목사가 함께 집례했다. 사진 제공, 탐슨 연합감리교회.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목회 3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목회 시리즈의 세 번째로, 심방은 엉터리 영어를 구사하는 한국인 목사와 교인들 사이를 좁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주었고 말한다.
교단
연합감리교회를 떠나는 문제로 고민하는 몇몇 교회들과 교단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현 상황에 맞춰, 연합감리교 공보부는 <연합감리교회에 관해 물어보세요(Ask The UMC)>를 통해 교단 탈퇴와 관련된 오해나 잘못된 정보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질의응답 시리즈를 게재한다. 사진 제공: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는 정말로 ㅁㅁㅁ 하나요? (3부)

연합감리교회에 관해 물어보세요(Ask The UMC)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교단 탈퇴에 관한 질문 중 오해나 가짜뉴스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특집 연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세 번째로, 교단 탈퇴를 위한 장정의 조항과 낙태 그리고 선교분담금에 대해 다룹니다.
사회적 관심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2016년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연합감리교 여선교회가 주최한 환경 정의 캠페인의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연합감리교인들은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연합감리교인들은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개개인의 실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체 그리고 정부 모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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