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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애틀란타 근교의 마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회 제1차 입법  총회에서 설교하고 있는 제프 그린웨이 목사. 그린웨이 목사는 오하이오주 레이놀즈버그에 있는 레이놀즈버그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웨슬리안언약협회 임원회 의장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18년 11월 애틀란타 근교의 마리에타에 소재한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회 제1차 입법 총회에서 설교하고 있는 제프 그린웨이 목사. 그린웨이 목사는 오하이오주 레이놀즈버그에 있는 레이놀즈버그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웨슬리안언약협회 임원회 의장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의정서는 영혼을 치유하기 위한 초대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에 대한 연합감리교회 내의 진보, 중도, 보수의 목소리와 더불어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시리즈의 첫 번째 글로 연합감리교회 내 성정체성에 대한 보수적인 입장을 가진 웨슬리안언약협회의 임원회 의장인 제프 그린웨이 목사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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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남부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총회에 참석한 김웅민 목사와 김정혜 사모.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미래를 고민하는 한인 교회에 드리는 고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데, 여론조사에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성서적인 가르침에 충실하려는 분들의 진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서두르지 말고 우리가 처한 상황도 고려하고, 융통성을 가지고 2024년까지 선택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교단
1월 13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작성자들의 패널 토론회에서 중재 팀을 이끈 케네스 파인버그 변호사가 의정서가 작성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공동체와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한인 공동체와 연관성이 있는 의정서 내용과 한인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타인종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 여성 목회자, 총회 대의원으로 선출된 한인 목회자 그리고 한인 2세의 반응.
교단
2019년 위스컨신 연회 중 위스컨신 연회 소속 지역감리사들과 함께한 정희수 감독. 사진 출처, 위스컨신 연회 페이스북.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3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세 번째. 정희수 감독이 주재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사역과 2020년의 바람을 담은 신년 대담의 마지막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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