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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특별총회를 위한 총회준비위원회가 모임을 갖고 있다. Photo by Heather Hahn, UMNS.
2019년 특별총회를 위한 총회준비위원회가 모임을 갖고 있다. Photo by Heather Hahn, UMNS.

2019년 특별총회 일정이 결정되다.

총회준비위원회는 특별총회에 단 하나의 입법위원회만을 두기로 했다. 그리고 모든 총회 대의원이 그 하나의 위원회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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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정희수 감독이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목회강화협의회 2018년차 회의 개회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Photo by Thomas Kim, UMNS

가라 하신 깊은 곳

"깊은 곳, 그곳은 두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가는 길입니다.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가는 길입니다. 그동안 알았던 모든 공식이 통하지 않는 변혁적인 도전 앞에서 주님은 깊은 곳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정희수 감독의 한목협 2018년 연차회의 개회예배 설교전문.
한국 다락방 80주년을 맞이하여 아시아 <다락방> 지도자 세미나가 서울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리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한국 다락방 80주년을 맞이하여 아시아 <다락방> 지도자 세미나가 서울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리다.

필리핀에서 온 요엘 벵벵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나의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이었다. 나는 다시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과 한국 교회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전도
교도소 앞에서 찍은 사진 이름이 오른쪽부터; Anna Swygert, Soon Nix, Dr Helen Kim, Chaplain Bishop , Ari Colston, Samantha Aupperlee, Kim Akano  사진제공: Soon Nix.

나의 교도소 사역을 통해 받은 은혜와 사역의 도우미, <기쁨의 언덕>

교도소 사역을 하고 있는 고순석 전도사에게 <기쁨의 언덕>은 아주 소중한 사역 도우미다. 그의 경험담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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