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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덕 목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큰 창조 세계, 즉 생태계의 일부였다.”라고 말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류재덕 목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큰 창조 세계, 즉 생태계의 일부였다.”라고 말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성서로 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생명 생태계, 하나님 나라는 계속된다

류재덕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바벨 생태계>와 <십자가의 생명 생태계>가 보이며, 그것에서 한층 더 나아가 헌신을 통해 <십자가 생태계>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케 될 것이라는 믿음까지 차오르게 하신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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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그림, 마이크 윌먼의  '야곱의 사닥다리, 1691', 위키피디아 커먼스.

우리가 올라야 할 언덕(The Hill We Climb)

김선중 목사는 아만다 고먼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낭송한 시를 목회자의 시각으로 성서를 통해 이해하고 분석한다.
개체교회
2021년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사용할 음악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이주희 목사, 김은실 집사, 송보경 교우 등 3인이 바이올린을, 강정무 집사는 클라리넷을, 류다은 교우가 피아노를, 베벌리 라스번(Beverly Rathbun)이 오르간을 연주하는 등 총 6명의 음악인이 참여했다. 사진 제공, 고요한 목사.

사순절과 부활절 음악 동영상 무료로 배포되다

뉴잉글랜드 연회의 고요한 목사와 이주희 목사 부부는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예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찬송가와 특별찬송 동영상을 제작하고, 음원이 필요한 교회를 위해 무료로 제공한다.
여선교회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 홈페이지 갈무리.

코로나 시대의 여선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가 여선교회의 위대한 선교사역을 중단시킬 수 없다. 선교의 주체자는 하나님이시고, 한인여선교회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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