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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애틀랜타 벤힐 연합감리교회 교인인 민주당의 케이샤 랜스 보텀스가 11월 3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선거 당일 밤 집회에서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 승리를 축하하는 모습이다. 보텀스는 미국 역사상 주지사에 당선된 첫 흑인 여성이다. (오른쪽) 미국 내 최대 연합감리교회인 레저렉션교회의 담임목사 애덤 해밀턴이 같은 날 캔자스주 오버랜드파크에서 열린 개표 관람 행사에서 연방 상원의원 당선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해밀턴은 거의 한 세기 만에 캔자스주에서 선출된 민주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이 된다. 보텀스 사진, REUTERS/Taylor Edgerton; 해밀턴 사진, Evert Nelson/The Capital-Journal / USA TODAY NETWORK via Imagn Images.
해밀턴과 보텀스 등 연합감리교인들 미국 중간선거서 역사적 승리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합감리교 목사 애덤 해밀턴이 캔자스주에서 94년 만에 민주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됐으며, 연합감리교인 케이샤 랜스 보텀스는 조지아주에서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주지사로 선출됐다. 두 사람은 수락 연설에서 신앙을 바탕으로 시민을 섬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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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리더십 모임의 연합감리교회 미래를 위한 16개 권고안
전 세계에서 모인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 참가자들은 제자 양육과 젊은 세대의 참여, 전도, 선교 협력 등을 담은 16개 권고안을 제시했다. 총감독회는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내년 1월 교단 전체와 공유할 계획이다.
개체교회
‘잠들지 못하는 영혼들’을 환영하는 특별한 할로윈 사역을 소개한다
매년 할로윈이 되면 뉴욕 롱아일랜드의 웨스트힐스 연합감리교회에서는 약 200명의 자원봉사자가 교회 옆 숲을 유령의 집으로 꾸민다. 이 특별한 사역은 방문객들에게는 오싹한 즐거움을, 봉사자들에게는 우정과 믿음, 소속감을 선사한다.
교단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꿈꾸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풍성한 자원과 전 세계의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와 예언자적 증언을 통해 신실한 제자를 세우고 세상을 변혁시킬 미래 교회의 모습을 그리자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