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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2026년 2월 25일 워싱턴 캐피톨 힐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Faithful Resistance” 개회예배에서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땅과 그 안에 충만한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은 시편 24편을 근거로 하나님만이 창조 세계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선포하며, 이민자와 난민을 배제하는 현 체제는 신학적 죄악임을 지적하고, 교회가 침묵을 깨고 나그네를 환영하는 정의와 환대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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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타 교파 신앙인들이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기독교 신앙을 증언하고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했다.
개체교회
거룩한 독서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지난 9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중북부한인선교부가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조현정 사모의 글을 전한다.
총회
컴퍼스 은퇴 플랜 웨비나가 목요일 한국어로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목회자와 목회협력위원회(SPRC) 위원장, 그리고 재정부장의 참석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