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위협받는 혼란 속의 시위자들에게 교회가 피난처 제공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LA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Drive-in)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건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1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교회가 직면하게 될 개인주의의 심화와 공동체성의 약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건물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목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의 글로벌 미션 펠로우(GMF) 페이지 갈무리.

연합감리교 단기선교사 “글로벌 미션 펠로우” 신청 마감 2주 앞으로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 내에서 2년간 단기선교사로 섬길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서 마감일은 2021년 2월 24일이다.
사회적 관심
2014년 8월 10일, 미얀마 양곤에 소재한 아웅산 수 치 여사의 집무실에 미얀마 감리교회의 조탄 모야 감독과 정희수 감독이 방문하여 대화를 나눈 후 기도를 드리고 있다. 그 당시 아웅산 수 치 여사는 자택 연금 상태였다. 사진 제공, 정임현 목사, 다락방 아시아 담당 디렉터.

세계 기독교인들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그리고 연합감리교(UMC) 세계선교부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국가 권력을 장악한 미얀마의 현실에 깊은 우려와 슬픔을 표하고, 미얀마의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위로하는 목회서신을 미얀마교회협의회(MCC)에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