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위협받는 혼란 속의 시위자들에게 교회가 피난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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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탐슨 교회 125주년 기념 행사 중 교회 부채 청산을 축하하는 부채 문서 소각(burning of mortgage)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탐슨 교회 재단이사회 이사장, 레이 로드 라포드 지방감리사, 김응선 목사. 사진 제공, 탐슨 연합감리교회.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8: 검은 머리 휘날리며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여덟 번째로, “개성 있는 긴 머리로 목회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나눈다.
폭력
지난 1월 29일, 테네시주 멤피스에 소재한 100주년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인 데보라 스미스 목사가 테네시-서켄터키 연회의 빌 맥알릴리 감독의 설교에 앞서 그를 소개하고 있다. 감독은 경찰의 폭행에 숨진 흑인 청년 타이리 니콜스(Tyre Nichols)의 죽음을 애도하며 사랑과 정의를 주제로 설교했다. 사진은 연합감리교뉴스가 100주년 연합감리교회의 페이스북 동영상을 갈무리한 것이다.

교회 지도자들 경찰의 폭행으로 숨진 타이리 니콜스를 애도하며 변화를 촉구하다

멤피스 경찰이 타이리 니콜스를 집단 구타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자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니콜스와 니콜스 가족의 슬픔을 함께 나누며, 흑인 인권에 대한 인식 변화를 요구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3년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2

2023년 새해를 맞아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연합감리교뉴스와 나눈 신년 대담 두 번째로, 격동하는 세상 속에 한인 교회와 한인 목회자들이 지향해야 할 바와 인권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정희수 감독의 권면이 담긴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