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위협받는 혼란 속의 시위자들에게 교회가 피난처 제공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사진, 샘물사회복지회 이사진. 사진 제공, 박미숙 목사, 샘물 한인연합감리교회.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3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그의 섬김은 작은 교회를 지역사회를 품는 공동체로 세워왔다.
사회적 관심
최근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마태복음 25장을 둘러싸고 예상치 못한 신학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개역개정 및 NIV한영해설 성경 마태복음 25장이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워싱턴을 달군 뜻밖의 마태복음 25장 논쟁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마태복음 25장을 둘러싼 뜻밖의 신학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예수의 말씀은 개인의 신앙에만 적용되는가, 아니면 국가와 사회도 책임을 져야 하는가. 연합감리교뉴스는 교황 레오의 '누가 나의 이웃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세 명의 한인 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의 대담을 통해 복음과 공공 신앙, 그리고 웨슬리 신학의 관점에서 오늘날 교회의 역할을 성찰한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여 년간 이민자 공동체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통한 사역을 펼쳐 왔다. 샘물의 집을 후원하는 시카고 지역 교회 대표들이 샘물의 집 거실에 회의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제공, 샘물의 집.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2

박 목사는 위기에 놓인 여성들에게 머물 곳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회복과 자립을 도우며 새로운 출발을 돕는 사역을 이어왔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