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교단
김평안 목사와 화이트피쉬베이 연합감리교회 사역자들, 사진 제공 화이트피쉬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와 나의 신앙고백

저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든 이를 환대하는 연합감리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사회적 관심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더햄에 소재한 시티웰 연합감리교회의 웹사이트에 걸린 사무엘 올리비아-브루노의 가족 사진. 그는 시티웰 교회에 12년 동안 출석한 교인이다. 지난 11월 23일 이민국 직원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 이미지 제공 시티웰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sanctuaryatcitywell.org.

연합감리교인들, 서류미비 이민자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체포되다

사무엘 올리버-브루노는 11개월 동안 연합감리교회에서 도피처 삼아 머물다 이민국 관리들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
리더쉽
칼팩연회의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2018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한인목회강화협의회 19 곳의 새로운 한인교회 개척을 보고하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이번 2017-2020 회기를 1.5세와 2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찾아내고 양육해서, 차세대를 위한 신앙공동체를 개척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장학순 목사
선교
정희수 감독이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목회강화협의회 2018년차 회의 개회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Photo by Thomas Kim, UMNS

가라 하신 깊은 곳

"깊은 곳, 그곳은 두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가는 길입니다.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가는 길입니다. 그동안 알았던 모든 공식이 통하지 않는 변혁적인 도전 앞에서 주님은 깊은 곳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정희수 감독의 한목협 2018년 연차회의 개회예배 설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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