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여선교회
댄스 칼레이도스코프 무용단이 5월 15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총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Paul Jeffrey).

연합감리교 여성들의 ‘멈출 수 없는' 사명

인권이 위협받는 시대에,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회원들에게 모든 사람이 예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과 정의의 사역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선교
북미한인인권위원회 전 사무국장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16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주화기념사업회가 주최한 ‘민주주의 국제연대’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민주화기념사업회, 민들레 뉴스.

한국 민주주의에 공헌한 세계적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한국 민주화 운동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한 연합감리교 목사이자 세계적 인권운동가인 패리스 하비 목사가 2026년 4월 1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교단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마지막 날인 2024년 5월 3일, 약 700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래리 맥코믹, 연합감리교뉴스.

전영광 음악사,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선임되다

총회위원회가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전영광 음악사를 선임했다. 전 음악사는 다문화·다언어 예배와 세계적 교회인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을 드러낼 예배를 책임 지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
텍사스주 달라스에 소재한 오크론 연합감리교회의 성탄 장면에는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아기 예수가 구금 시설에 수용된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다. 이는 미국 이민 정책에 대한 항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오크론 교회의 담임 목사인 레이철 그리핀-앨리슨 목사는 “오늘날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 예수의 탄생에 관한 성경 속 이야기 사이의 공통점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오크론 연합감리교회.

성탄 장면과 예술로 미국 이민 현실을 고발한 연합감리교회들

일부 연합감리교회들은 연방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매년 전시해 오던 성탄 장면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전시하고 있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