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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 대상이 된다. 사진 출처, 총회고등교육사역부.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기금을 지금 신청하세요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
교단
2019년 위스컨신 연회 중 위스컨신 연회 소속 지역감리사들과 함께한 정희수 감독. 사진 출처, 위스컨신 연회 페이스북.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3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세 번째. 정희수 감독이 주재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사역과 2020년의 바람을 담은 신년 대담의 마지막 글이다.
교단
한인목회강화협의회 회장인 정희수 감독이 2018년 연례회의 개회 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2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두 번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에 대한 생각과 한인 교회에 대한 바람을 담은 글이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1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신념 대담 1부로 2019년에 있었던 세계 선교 200주년을 회고하며, 선교와 한반도 평화 사역 등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에 대한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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