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역에 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진은 총회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뜨거운 토론과 함께 마무리 되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사역과 연대기관 보고 및 정기총회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여선교회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 홈페이지 갈무리.

코로나 시대의 여선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가 여선교회의 위대한 선교사역을 중단시킬 수 없다. 선교의 주체자는 하나님이시고, 한인여선교회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기 때문이다.
개체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5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모두 지원 대상이 된다. 사진 출처, 총회고등교육사역부.

2021년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 기금을 지금 신청하세요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월 4일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3월 5일이다. 한인 교회 혹은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는 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사회적 관심
2018년 7월 26-28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파운드리 연합감리교회(Foundry UMC)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코리아 평화 축제에서 정희수 감독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음 단계는?”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세계 교회와 한반도 평화 3

부활의 약속을 믿고 살아가듯, 우리는 눈으로 볼 수 없는 화해와 평화의 현실을 믿으며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자발적으로 평화의 담론을 만들어 평화를 저지하는 장애물을 제거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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