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사회적 관심
사진제공 루이스 하인의 전국아동노동위원회 컬렉션, 미국 국회도서관

연합감리교회 사회원칙의 유래

사회원칙의 전신이 되는 감리교 사회신경은 수백만 명 노동자의 노동 착취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개체교회
오치용 목사, 사진제공 예수사랑교회, 어바나/샴페인, IL

상상력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제한된 상상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제한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상력이 믿음입니다. 저는 계속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하겠습니다.
교단
김평안 목사와 화이트피쉬베이 연합감리교회 사역자들, 사진 제공 화이트피쉬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와 나의 신앙고백

저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든 이를 환대하는 연합감리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사회적 관심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더햄에 소재한 시티웰 연합감리교회의 웹사이트에 걸린 사무엘 올리비아-브루노의 가족 사진. 그는 시티웰 교회에 12년 동안 출석한 교인이다. 지난 11월 23일 이민국 직원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 이미지 제공 시티웰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sanctuaryatcitywell.org.

연합감리교인들, 서류미비 이민자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체포되다

사무엘 올리버-브루노는 11개월 동안 연합감리교회에서 도피처 삼아 머물다 이민국 관리들과의 약속을 위해 이민국 사무실에 갔다가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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