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개체교회
2015년, 김응선 목사가 카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순례길에서 찍은 사진, 그곳을 방문했던 사람들의 발자국이 보인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데요!

우리의 짧은 “인생여행”과 “사명여행” 그리고 “믿음여행”은 본향을 향하는 순간 끝이 나겠지만, 죽음 후에도 끝나지 않는 여행이 있다. 그것은 “은혜여행”으로, 우리에게 계속해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재난 구호
미시시피주 오션스프링스와 루이지애나주를 초토화시킨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지나간 지 4주만인 2005년 9월 24일, 허리케인 리타가 텍사스 동부에 상륙하여  엄청난 피해를 힙혔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은 재난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하나요?

재난이 닥쳤을 때, 믿음에 의지하여 답을 얻으려 하지만 답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교단
사진,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 복음 앞에 교회를 고발하다 2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세 번째의 2부로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김영봉 목사의 신학 및 철학적 관점에서 본 코로나 19에 관한 글이다.
교단
유발 노아 하라리의 저서 <호모 데우스>에 나오는 인간의 변화 과정을 설명한 이미지, 디아리오 드 세빌라 .

코로나19, 복음 앞에 교회를 고발하다 1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 사역은 업적이 아니라 관계라는 것, 자랑은 규모가 아니라 희생이라는 것을 잊었습니다. 홍수가 지나고 난 자리에서 영적인 생수를 찾는 이들에게 응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진정한 회개와 갱신을 통해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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