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재난 구호
미시시피주 오션스프링스와 루이지애나주를 초토화시킨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지나간 지 4주만인 2005년 9월 24일, 허리케인 리타가 텍사스 동부에 상륙하여  엄청난 피해를 힙혔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은 재난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하나요?

재난이 닥쳤을 때, 믿음에 의지하여 답을 얻으려 하지만 답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교단
사진,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 복음 앞에 교회를 고발하다 2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세 번째의 2부로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김영봉 목사의 신학 및 철학적 관점에서 본 코로나 19에 관한 글이다.
교단
유발 노아 하라리의 저서 <호모 데우스>에 나오는 인간의 변화 과정을 설명한 이미지, 디아리오 드 세빌라 .

코로나19, 복음 앞에 교회를 고발하다 1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 사역은 업적이 아니라 관계라는 것, 자랑은 규모가 아니라 희생이라는 것을 잊었습니다. 홍수가 지나고 난 자리에서 영적인 생수를 찾는 이들에게 응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진정한 회개와 갱신을 통해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신학
정치의 목적은 자신의 정권을 창출하는 것이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가 예수님과는 상관없는 정치 의제와 세상의 사상과 선동과 타협하게 되면, 기독교는 자신들이 예배한다고 주장하는 그리스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어떤 것으로 변질된다. 영국 하이랜즈 칼리지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 맨 뷔, 위키피디아 커먼스.

기독교는 민주당도 공화당도 아니다

스티브 맷슨의 글을 통해 기독교의 정당 정치 참여와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해 성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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