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신학
정치의 목적은 자신의 정권을 창출하는 것이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가 예수님과는 상관없는 정치 의제와 세상의 사상과 선동과 타협하게 되면, 기독교는 자신들이 예배한다고 주장하는 그리스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어떤 것으로 변질된다. 영국 하이랜즈 칼리지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 맨 뷔, 위키피디아 커먼스.

기독교는 민주당도 공화당도 아니다

스티브 맷슨의 글을 통해 기독교의 정당 정치 참여와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해 성찰해본다.
교단
2018년 10월 19일, 조영진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한인 감독들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조영진 감독이 2019년 특별총회를 마치고 친구에게 보낸 편지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함께 기도하면서 분별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개체교회
하와이 힐로의 주거 지역으로 이동하는 용암에 의한 연기와 화산 가스. Photo by Pfc. Trevor Rowell, 미국 해병대.

화산보다 강한 믿음을 보여준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

하와이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집을 앗아간 화산 용암의 파괴력 앞에서 교인들의 믿음은 오히려 강해졌다.
교단
Bishop Michael Coyner

논평: 무(無)를 위한 총회 준비

마이클 코이너 감독은 "2019년이나 2020년 총회의 결과가 “무(無)”로 결정날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총회가 내리는 결정 혹은 “무(無)결정”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가? "라고 묻는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