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교단
2018년 10월 19일, 조영진 감독이 LA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과 한인 감독들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조영진 감독이 2019년 특별총회를 마치고 친구에게 보낸 편지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함께 기도하면서 분별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개체교회
하와이 힐로의 주거 지역으로 이동하는 용암에 의한 연기와 화산 가스. Photo by Pfc. Trevor Rowell, 미국 해병대.

화산보다 강한 믿음을 보여준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

하와이 힐로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집을 앗아간 화산 용암의 파괴력 앞에서 교인들의 믿음은 오히려 강해졌다.
교단
Bishop Michael Coyner

논평: 무(無)를 위한 총회 준비

마이클 코이너 감독은 "2019년이나 2020년 총회의 결과가 “무(無)”로 결정날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총회가 내리는 결정 혹은 “무(無)결정”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가? "라고 묻는다.
교단
맥시 던남 목사가 2014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던남목사는 개혁과 혁신 연대를 대변하여 현재의 장정을 유지하는 입장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였다. 그와 몇몇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현재의 교회 입장을 유지하는 선에서의 약간의 개정을 지지한다. 사진 제공: 스티브 비어드(Steve Beard)/굿뉴스 매거진(Good News Magazine).

보다 강력한 전통주의 플랜을 추진하는 그룹들

일부 그룹들이 전통주의 플랜을 강화하고, 연합감리교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교단을 만들자는 안을 특별총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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