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화

리더쉽
독일 화가 크리스티안 칼 아우구스트 노크가 1869년에 그린 유화로, 마르틴 루터와 츠빙글리가 성찬식에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임재하시는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던 마르부르크 회담을 묘사하고 있다. 이 논쟁은 결국 루터파와 츠빙글리파로 분열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 그림의 소유는 독일의 마버그(Marburg)에 있는 Gymnasium Philippinum 학교에 있다. 그림 제공, 위키미디어 커먼즈.

지금도 종교개혁은 가능한가? 2부

이 글은 지난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오늘날의 교회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제자 삼아 이 세상을 변혁하고 새롭게 하기 위한 제3의 종교개혁이 가능하지, 우리의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본 이상윤 목사의 글 2부다.
리더쉽
마르틴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면별부 판매를 비판하는 95개조 반박문을 붙이고, 사람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그림은 벨기에 출신의 화가 페르디나트 포웰스(1830-1904)가 1872년 그린 상상화다. 그림 제공, 위키미디어 커먼즈.

지금도 종교개혁은 가능한가? 1부

이글은 지난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기념하며, 오늘날의 교회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제자 삼아 이 세상을 변혁하고 새롭게 하기 위한 우리의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본 이상윤 목사의 글 1부다.
개체교회
느와용에 있는 칼뱅의 생가를 프랑스개신교회사협회와 느와용시 그리고 프랑스 문화성의 후원으로 박물관(Noyon Calvin Museum)으로 복원하여, 느와용 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프랑스 개혁교회의 초석 장 칼뱅을 찾아가다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맞이하여, 프랑스 느와용에서 시작하여 제네바에 이르기까지 칼뱅의 종교개혁의 발자취를 밟은 신학 기행문이다.
개체교회
비텐베르그(Wartburg)성 내 루터의 방.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루터 종교개혁의 현장에 가다

10월 30일 종교개혁 주일을 맞이하여, 독일의 바트부르크와 비텐베르그를 방문하여 루터의 치열했던 종교개혁 역사의 현장을 재구성하고, 현재를 재해석한 이형규 목사의 신학 기행문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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