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신앙 간증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의 리뎀토리스트 수양관(Redemptorist Renewal Center)에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시편을 묵상한 후 춤을 추고 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아카데미.

시편 기자가 되어 나의 시편을 쓰고

지난 9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중북부한인선교부가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강영은 목사가 당시의 경험과 소회를 두 편의 시로 전한다.
개체교회
다락방 영성형성 아카데미는 시편을 사랑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에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사진은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리는 리뎀토리스 수양관에서 바라본 애리조나 사막의 풍경을 담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 광야로 오십시오

다락방 영성형성 아카데미는 시편을 사랑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오는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에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수양회를 개최한다.
개체교회
지난해 4월 21일, 로스펠리즈 연합감리교회에서는 21명의 새 교우가 입교식을 가졌다. 사진은 입교식 후 열린 환영식 모습. 사진 제공, 로스펠리즈 연합감리교회.

잿더미에서 피어난 불사조, 로스펠리즈 연합감리교회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로스펠리즈 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석부 목사)가 교단 탈퇴의 여파로 겪었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21명의 새 신자 입교와 영어 목회 시작 및 다문화 사역 확대 등으로 다시 힘찬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
개체교회
다락방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시편을 사랑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의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열리는 리뎀토리스 수양관에서 바라본 애리조나 사막의 풍경을 담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 영혼의 노래

다락방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시편을 사랑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의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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