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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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한인교회의 임시 담임인 조영진 (은퇴) 감독이 세계선교부 총무인 로랜드 퍼난데스에게 한 교인이 익명으로 기부한 10만 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아틀란타한인교회.

우크라이나를 향한 온정의 손길들

많은 연합감리교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생한 수많은 피난민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기금을 모으고 있다.
폭력
한인 공동체를 비롯한 전 세계의 연합감리교 교인들이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와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공보부 제공.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발벗고 나선 연합감리교인들

루마니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사람들에게 피난처와 음식 등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한인 공동체를 비롯한 전 세계의 연합감리교 교인들의 기도와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선교
워싱턴 D.C.의 캐피탈 힐 지역에 위치한 연합감리교 건물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전쟁을 벌이는 것은 평화 추구를 배반하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사진, 웬디 메리다.

연합감리교인들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다

연합감리교인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전쟁을 규탄하고, 평화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고, 우크라이나의 연합감리교회들은 교회 건물을 대피소로 제공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그래픽, 위스콘신 연회 감독 서신 사이트 갈무리.

카일 리튼하우스 무죄 평결에 대한 정희수 감독의 성찰

지난해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2명을 숨지게 한 카일 리튼하우스가 11월 19일 무죄 평결로 석방된 것에 대해 정희수 감독이 목회 서신을 통해 입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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