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개체교회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다메섹에서 안디옥으로

김정호 목사는 한인 공동체의 상황을 반성하며, 진영 논리와 정치적 어젠다 대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거룩한 대화’를 하고, 선교와 목회에 전념하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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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제작한 <미래를 향한 거룩한 대화> 포스터 갈무리.

한인 공동체, 미래를 향한 거룩한 대화를 나누다

6월 27일과 28일 이틀간,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주최한 모임을 통해, 교회의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이 줌으로 모여, 교회의 현 상황과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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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에서 5월 2일까지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설: 한인총회는 재건되어야 한다

한인 공동체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여성 목회자, 타인종 목회자, 한인교회총회, NEXUS, PSKUMC 등의 연대 대표자들은 한인 공동체를 재건하기 위한 자신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사회적 관심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행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과천영광교회 성가대가 줌을 이용해, “오소서, 평화의 왕” 찬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11개 국가의 교회협의회가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을, 정희수 감독은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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