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이 2022년 9월 29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 회의 중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라는 세계선교부 구호와 세계지도가 붙여진 세계선교부 사무실 앞에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우리는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정희수 감독이 지난 2022년 10월 21일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전한 권면의 말씀으로, 믿음이란 급변하는 세상에서, 변함없는 토대에 의지하려는 갈망이며, 어떤 도전이나 재난의 상황에서도 변치 않는 하나님으로 인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사진, 조세프 레드필드, 픽사베이 제공.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 2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국의 대선을 지켜보며,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로서의 우리에게 소망의 이유가 있다면, 창조주이시며,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 삶을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있다.”라고 김영봉 목사는 말한다.
개체교회
팬데믹이 우리에게 준 선물 가운데 하나다. 팬데믹만 아니라 우리 생활 영역 중 그 어느 분야에서도 완전한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이다. 사진 출처, 과학과 신학의 대화 아카이브.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들 1

팬데믹이 우리에게 준 선물 가운데 하나다. 팬데믹만 아니라 우리 생활 영역 중 그 어느 분야에서도 완전한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믿음은 불완전함 안에서 자족과 감사의 비결을 배우며, 서로를 하나님의 은혜로 품어주는 것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