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사진, 조세프 레드필드, 픽사베이 제공.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 2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국의 대선을 지켜보며,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로서의 우리에게 소망의 이유가 있다면, 창조주이시며,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 삶을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있다.”라고 김영봉 목사는 말한다.
개체교회
팬데믹이 우리에게 준 선물 가운데 하나다. 팬데믹만 아니라 우리 생활 영역 중 그 어느 분야에서도 완전한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이다. 사진 출처, 과학과 신학의 대화 아카이브.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들 1

팬데믹이 우리에게 준 선물 가운데 하나다. 팬데믹만 아니라 우리 생활 영역 중 그 어느 분야에서도 완전한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믿음은 불완전함 안에서 자족과 감사의 비결을 배우며, 서로를 하나님의 은혜로 품어주는 것이다.
개체교회
영화 “멋진 인생(It’s a wonderful life)”의 포스터. 이 영화는 필립 반 도렌 스턴(Philip Van Doren Stern)의 단편소설 “위대한 선물(The Greatest Gift)”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평범한 조지의 현실 이야기, 영화 “멋진 인생” 2부

코로나 시대에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영화 을 통해 윤리신학적으로 성찰해본 김영일 교수의 글 2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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