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교단
캘리포니아 샌디아고 소재 희망교회 담임 가한나 목사, 사진 제공 가한나 목사

성서와 은혜로 보는 하나의 교회 플랜

우리의 다양한 생각과 믿음의 색채에도 하나의 교회를 함께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신비는 우리의 다름을 통해서도 역사하심을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교단
케네스 에이치 카터 주니어 감독이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 감리교회 사법 위원회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카터는 교단 감독 회의 의장이다. 사진 제공 다이앤 데그난, 연합 감리교회 공보부.

법정에 선 총회 안건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내년 2월에 있을 특별총회가 시작하기 전에 교회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 총회에 제안된 안건들의 합법성을 미리 구두 심리 기간에 판결해 달라는 청원을 받았다.
교단
Bishop Michael Coyner

논평: 무(無)를 위한 총회 준비

마이클 코이너 감독은 "2019년이나 2020년 총회의 결과가 “무(無)”로 결정날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총회가 내리는 결정 혹은 “무(無)결정”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가? "라고 묻는다.
해외지역총회
Bishop Kasap Owan Tshibang, a founding member of the Africa Initiative, addresses General Conference delegates and bishops meeting in Nairobi, Kenya. Photo by Julu Swen, UMNS

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지도자들, 전통주의 플랜 지지

아프리카 나이로비에서 감독과 총회 대의원들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이니셔티브에서 연사들이 2019년 특별총회에서 다뤄지게 될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하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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