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허입에 필요한 교리와 신학 과정을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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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목사 안수와 타 교단에서 연합감리교회로의 허입 과정에 필수 과목인 <UMC 교리와 신학(The United Methodist Doctrine)> 한국어 강좌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강의 등록 마감일은 2024년 5월 31일(화)이지만, 아직도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 $1,590이며, 신용카드와 체크로 납부가 가능하다. 

<연합감리교회 교리> 과목의 강의는 전 아이오와 연회 감리사였던 전희천 목사가 진행한다.

 <연합감리교회 교리와 신학> 한국어 교육과정 플라이어 표지. 제공, 웨슬리 신학교. <연합감리교회 교리와 신학> 한국어 교육과정 플라이어 표지. 제공, 웨슬리 신학교.

한인 목회자들을 위해 “한국어”로 진행되는 이 집중과정은 2018년부터 워싱턴 DC에 있는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운영해 왔으며, 안수와 허입 과정의 필수 과목인 <연합감리교 교회사(The United Methodist History)>와 <연합감리교 교리와 신학(The United Methodist Doctrine)> 그리고 <연합감리교 장정(The United Methodist Polity)> 등 3개 과목이 여름학기 프로그램으로 3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연합감리교 목사로 안수를 받거나 타 교단에서 연합감리교회로 허입을 원한다면, 3개 과목을 다 이수해야 한다. 이 중 일부 과목을 타 신학교에서 수강했다면 필요한 과목만 선택해서 수강해서, 학점을 취득하면 된다.

이 과정은 다른 신학교에서도 학점으로 인정해 주고 있으며, 각 연회의 안수 과정에서도 공식 학점으로 인정해 준다. 또한 개체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의 경우에는 이 과정을 이수하면, 연장 교육 학점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등록하기 위한 제출 서류는 다음과 같다.

•    입학지원서 (별도 양식)
•    Official Transcript (석사과정 성적증명서)
•    만일 본인의 학교로 취득한 학점을 옮겨가려면, 현 소속 학교 교무처장의 편지(Letter of good standing from Registrar)가 필요하다.
•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신경림 부총장에게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감리교회 교리와 신학> 한국어 교육과정 플라이어 보기

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Thomas E. Kim) 목사에게 이메일 [email protected] 또는 전화 615-742-5109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합감리교뉴스를 더 읽기 원하시면, 주간 전자신문 두루알리미를 신청하세요.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여 년간 이민자 공동체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통한 사역을 펼쳐 왔다. 샘물의 집을 후원하는 시카고 지역 교회 대표들이 샘물의 집 거실에 회의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제공, 샘물의 집.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2

박 목사는 위기에 놓인 여성들에게 머물 곳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회복과 자립을 도우며 새로운 출발을 돕는 사역을 이어왔다.
선교
박미숙 목사가 일리노이주 디스플레인스에 있는 여성들을 위한 임시 게스트하우스 '샘물의 집' 거실에서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2013년 문을 연 샘물의 집은 지금까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약 200명의 여성들에게 무료로 머물 공간과 전기, 수도요금 등 공과금을 제공해 왔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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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공동체를 넘어 이민자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돌봄의 사역을 이어온 곳이 있다. 30년간 한인 공동체와 함께해 온 박미숙 목사의 목회 여정과 함께「샘물교회와 샘물의 집」에서 사역하는 박미숙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의 첫 번째 기사다.
개체교회
2026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이 자신들의 깨달음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훈경 목사.

푹 쉬었다가 가라고 하신 주님

박혜련 사모는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동행의 영성’을 배웠고, 선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드리는 아름다운 사역자들과의 동행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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