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023년 미국에서 글로벌 미션 펠로우로 섬길 20-30대 청년들을 모집한다. 가을 지원서 접수 마감일은 2023년 2월 1일, 4월 1일이다. 사진, 세계선교부 홈페이지에서 갈무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글로벌 미션 펠로우로 헌신할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한다

현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년간 미국에서 사회 정의 사역에 헌신할 20-30대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학
 <만인성도주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장례 예배와 추모 예배를 드리며 죽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돌보심을 간구합니다. 사진,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도 죽은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까?

서울 이태원에서의 참사로 많은 이들이 희생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또 만인성도주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하나님 품에 안기게 되는데 굳이 그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할까요?”에 대한 짧은 생각을 나눕니다.
사회적 관심
에스테파니아 레지나 데 올리비에라 비에라(Estefania Regina de Oliviera Vieira)가 브라질의 무루팅가에서, 브라질 감리교회(Methodist Church in Brazil)와 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 연회의 봉사자들이 제공한 무료 진료소에서 어린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사진은 2018년에 마이크 듀보스가 촬영했다. 연합감리교뉴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3: 어린이 복지

연합감리교회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아이들과 취약 계층의 사람들이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청장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 회원들이 예배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신도 리더쉽으로 청년 사역을 부흥 성장시키다

사역자를 초빙하는 대신 청년 사역에 소명을 가진 헌신된 평신도 한 명이 단 한 명 남았던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를 어떻게 부흥 성장시켰는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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