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개체교회
오치용 목사, 사진제공 예수사랑교회, 어바나/샴페인, IL

상상력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제한된 상상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제한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상력이 믿음입니다. 저는 계속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하겠습니다.
개체교회
문숭인 목사, 사진 제공 North Northfield UMC.

나는 재미있게 목회했고, 감사했고, 행복했다.

북일리노이연회에서 35년간 목회자로 섬기고, 은퇴하는 문숭인 목사의 목회 회고. 그는 자신의 목회가 축복이었고, 감사였고, 행복이었다고 말한다.
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에서 마지막날의 모습. 한인공동체 안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한인공동체의 고민과 방향 모색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이 통과된 이후, 한인공동체 안에서도 한인총회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으려는 움직임과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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