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회적 관심
도은배 목사가 예배 중 설교하는 모습. 사진 제공, 도은배 목사.

나에겐 불편한 <타인종>이란 말

우리는 하나님처럼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니다.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한다. <타인종>이란 배타적인 느낌의 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제안해 본다.
교단
8월 26-28일 텍사스주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상임위원회에 참석자들. 사진 제공, 한인교회총회.

“목회자 파송 변경 금지” 요구를 포함한 4개의 <한교총> 청원안

한인교회총회 총무인 김일영 목사와 한인교회총회 평신도연합회 회장인 안성주 장로가 2021-2024년 동안 목회위원회의 요청 없이 목회자를 변경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청원안 등 4개의 청원안을 2020총회에 제출했다.
사회적 관심
김영봉 목사가 2019년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갈리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성소수자를 보는 두 가지 시각

하나님의 진리는 언제나 분명하지만 현실은 자주 모호합니다. 그렇기에 현실 가운데서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려는 사람들이 설 자리도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자신과 다른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고 함께 손 잡고 걸어가는 화해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신학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이하 에즈라)가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목회자 학교 에즈라>가 개설되다

미주목회멘토링사역원(원장 김영봉 목사)과 에즈라리더십인스티튜트(원장 김낙중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 학교 에즈라>가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 과정으로 개설되어 1기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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