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교회 성장
2월 26일,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2026 연합감리교프레시 익스프레션전국모임(Fresh Expressions United Methodist National Gathering)에서 워싱턴 D.C.의 더웰교회의 마임아티스트이자 사역자인 태론 플레밍 목사가 공연하고 있다. 플레밍은 프레시 익스프레션 사역의 일환으로 마임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 브라이언 로즈, 레스턴 더레스토레이션교회.

프레시 익스프레션 운동, 교회의 모습을 바꾸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프레시 익스프레션 운동이 확산되며, 최근 전국 모임에 약 700명이 참여했다. 이 사역은 문신 가게, 요가 스튜디오, 레스토랑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복음주의루터교회(ELCA) 등의 참여로 점차 에큐메니컬한 성격도 강화되고 있다.
개체교회
<레이디 두아 (The Art of Sarah)> 공식 캐릭터 포스터, 2026. 이미지 출처, Netflix Korea.

이상한 <레이디 두아>의 세상을 살아가는 스토너의 이야기

현혜원 목사는 성공에 중독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기억해 주지 않아도,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한,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순수한 기쁨을 선사하는, 평범하고 성실한 삶의 기쁨을 맛보자고 말한다.
개체교회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샌디에이고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2026년 교회성장컨퍼런스에서 캘리포니아-퍼시픽 연회 리더십 및 교회 활성화 사역 디렉터인 켄 서(Ken Suhr) 목사가 “성장하는 교회의 DNA”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서 목사는 많은 개체교회가 직면한 위기는 전략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제자도 형성의 통로가 약화된 데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성장컨퍼런스, 교회 성장의 본질을 묻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교회성장컨퍼런스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샌디에이고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교회 성장을 수적 확장이 아니라 목적의 회복과 관계의 건강성, 그리고 의도적인 제자훈련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성찰했다.
총회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사진 출처, 루이지애나 연회 홈페이지.

컴퍼스 은퇴 플랜 웨비나가 목요일 한국어로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목회자와 목회협력위원회(SPRC) 위원장, 그리고 재정부장의 참석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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