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교회 역사
LA 연합감리교회가 창립 1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2019년 8월 16일 가진 역사 포럼. 김찬희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명예교수(맨 앞줄 왼쪽에서 7번째)가 이 포럼에 발표자로 나왔었다. 사진 제공, LA 연합감리교회.

2020년에 되돌아본 한인연합감리교회와 목회자들의 발자취와 현황

1902년, 한인들의 이민사와 함께 시작된 연합감리교회와 한인 목회자의 발자취와 현황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통계자료가 배포되었다.
개체교회
교단 탈퇴에 관한 입장 표명에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PSKUMC 홈페이지 캡처.

교단 분리 이후의 한인공동체를 선언한 PSKUMC

지난 3월 9일 발족한 PSKUMC는 개교회가 지닌 여러 형편으로 인해, 교단 탈퇴에 대해 (반대)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는 설립 취지를 담은 서신을 보냈다.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지난 8월 10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주최한 <팬데믹 이후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 웨비나에서 <목회자 영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은 줌으로 진행된 웨비나 화면 캡처로 노란 테두리가 이창민 목사이다.

지속가능한 회복의 영성

팬더믹으로 인해 변화된 뉴플랫폼의 시대에 맞는 지속가능성 있는 목회를 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창민 목사의 ‘목회자의 영성’이라는 주제의 강연 내용이다.
개체교회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 코로나 19 예배 안전수칙 동영상 캡쳐

대면예배 재개와 한인 공동체의 도전과 모색

대면예배 재개를 앞둔 한인공동체 목회자들의 입장과 준비상황 및 현재 대면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의 현실적 상황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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