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체교회
후러싱제일교회는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허니콤(HONEYCOMB)'을 통해 교회에 머무는 신앙교육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말씀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HONEYCOMB 표지.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

후러싱제일교회의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허니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을 읽고 암송하며 신앙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교재다. 김정호 목사는 “말씀이 가정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신앙이 삶이 됩니다.”라며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의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사진, 샘물사회복지회 이사진. 사진 제공, 박미숙 목사, 샘물 한인연합감리교회.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3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그의 섬김은 작은 교회를 지역사회를 품는 공동체로 세워왔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여 년간 이민자 공동체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통한 사역을 펼쳐 왔다. 샘물의 집을 후원하는 시카고 지역 교회 대표들이 샘물의 집 거실에 회의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제공, 샘물의 집.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2

박 목사는 위기에 놓인 여성들에게 머물 곳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회복과 자립을 도우며 새로운 출발을 돕는 사역을 이어왔다.
선교
박미숙 목사가 일리노이주 디스플레인스에 있는 여성들을 위한 임시 게스트하우스 '샘물의 집' 거실에서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2013년 문을 연 샘물의 집은 지금까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약 200명의 여성들에게 무료로 머물 공간과 전기, 수도요금 등 공과금을 제공해 왔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1

예배 공동체를 넘어 이민자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돌봄의 사역을 이어온 곳이 있다. 30년간 한인 공동체와 함께해 온 박미숙 목사의 목회 여정과 함께「샘물교회와 샘물의 집」에서 사역하는 박미숙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의 첫 번째 기사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