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개체교회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Hello Neighbor)' 지역사회 초청 행사를 열고 이웃을 향한 새로운 사역을 펼쳤다. 사진은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전경. LA한인연합감리교회 제공.

지역사회를 향한 환대의 사역, '헬로 네이버'

122년의 역사를 지닌 LA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8월 8일 ‘헬로 네이버’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한국 문화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품는 교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인권
돌베개에서 출판한 정병준 교수의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전도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주강사인 김정 교수가 폐회예배 중 성만찬에 앞서 빵을 오른손으로 받아 잔에 찍는 방법을 강미영 목사와 함께 시험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신세계 목사,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처음 그 예배’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목회자 가족들은 초대교회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과 목회 경험을 나누며 변화하는 한인 목회 환경 속에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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