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교
세계선교부 주재선교사인 김은하 선교사(Grace Choi)가 세브란스 병원에서 애틀란타 세계선교부로 보내온 마스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 김은하 선교사, 세계선교부.

세브란스 병원,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에 마스크 1만 장을 기증하다

한국 세브란스 병원은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미 장로교 선교부에 각각 1만 장의 마스크를 기증했다. 이 마스크들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다 은퇴한 선교사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신앙 간증
폭파된 대동강 철교 위의 피난민 행렬(1951), AP 통신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막스 데스포는 그 해 이 사진으로 퓰리처 상(Pulitzer Prize)를 받았다. 사진, 워싱턴 포스트.

사선의 대동강을 기적적으로 건넌 이야기

연합감리교뉴스는 한반도 평화와 전쟁 종식을 위한 기도 캠페인에 참여하는 의미로 전 윌셔연합감리교회(가주태평양 연회) 등을 담임했던, 이창순 목사의 글을 2회에 걸쳐 싣는다. 오늘은 그중 첫 번째로 대동강을 건너기 전까지의 글이다.
개체교회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 코로나 19 예배 안전수칙 동영상 캡쳐

대면예배 재개와 한인 공동체의 도전과 모색

대면예배 재개를 앞둔 한인공동체 목회자들의 입장과 준비상황 및 현재 대면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의 현실적 상황을 살펴본다.
선교
미드허드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용연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낼 구호 물품을 담은 “사랑의 돌봄 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권오연 전도사.

코로나 19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빛을 비추는 교회들

코로나19로 인한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에 빛을 비추며 함께 건너는 한인공동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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