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교파

사회적 관심
서펜실베니아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피츠버그의 고가도로 다리에 그려진 조지 플로이드의 모습 앞에 서 있다. 흑인 남성 플로이드는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관이 9분 가까이 그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사망에 이르렀다. 사진, 재키 캠벨, 서펜실베이니아연회.

인종차별주의와 웨슬리 전통

웨슬리의 전통을 따라 인정의 정치, 관용의 윤리를 넘어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경외의 윤리를 실천하자.
교단
2018년 5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의 구두 청문회 전에 왼쪽부터 키에쓰 보이에트, 스테파니 헨리, 스캇 존스 감독,  존 롬페리스, 토마스 스탄즈 등이 기도하는 모습. 보이에트, 존스, 롬페리스는 애틀란타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서명한 28 명 중에 포함되어 있다. 사진, 캐서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자료 사진.

8인의 감독을 포함한 28인 새 교단을 위한 선언문에 서명하다

3월 12일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28 명이 서명했고, 한인 중에서는 조영진 (은퇴)감독과 밸리 연합감리교회 담임이며 한인총회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가 서명했다.
신학
사진제공 남부감리교회 퍼킨스 신학대학의 브리드웰 도서관 특별 컬렉션

연합감리교회의 장정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나요?

감리교회의 첫 장정은 1784년 성탄절,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감리교의 치리를 위해 “토마스 코크, 프란시스 애즈베리 목사 및 다른 지도자들의 대화 회의록”이라는 이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교단
지난 8월 2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이 특별총회와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특별한 선택, 기도운동을 결의하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 사이에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은 특별총회와 교회의 장래와 단결을 위해 기도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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